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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나vs이용관) 영화 논쟁 100라운드
관리번호 BKM002351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기타
기본 정보
- 본제목
- (유지나vs이용관) 영화 논쟁 100라운드
- 부제목
- -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1997-**-**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53 x 225
- 페이지
- 451쪽
- ISBN/ISSN
- 8987503003
- 판차
- 초판
-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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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유지나, 이용관 (저자), 캐치원 (엮음) (역자), 도서출판 미컴 (발행처)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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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목차
- 한국영화편 1. 개 같은 날의 오후(완성도 있는 사회 코미디, 살아 있는 삶의 반영) = 17 2. 꽃잎(집단의 폭력성과 개인의 폭력성에 대한 질문) = 21 3. 귀천도(세기말적 상황에서 나타난 뮤직비디오식 무협영화) = 25 4. 그들만의 세상(패쇄공간에서 깨달아가는 사랑 VS 의도적으로 포장된 섹스) = 28 5. 나에게 오라(장터인생의 감칠맛 나는 표현 VS 주재의식 부재) = 32 6. 내일로 흐르는 강(사회의 억압구조 속에 피어난 고급스런 유머) = 37 7.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미쳐버린 세상에 대한 작위적인 풍자) = 42 8.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철저한 리얼리즘의 승리) = 46 9. 돈을 갖고 튀어라(블랙코미디로 포장된 원맨쇼) = 52 10. 러브 스토리(일상적인 여운이 남는 살아 있는 사랑) = 55 11. 리허설(성폭력이 사랑으로 둔갑한다?) = 59 12. 마누라 죽이기(웃음 속에 가려진 씨받이 이데올로기냐, 코미디적 역설이냐) = 63 13.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일곱 가지 이유(일곱 명의 중견감독들이 탄생시킨 최고의 졸작) = 66 14. 맨?(포르노, 정치, 미국, 거세) = 70 15.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조악한 컴퓨터 그래픽과 위험한 이데올로기) = 76 16.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더 높은 차원으로 가기 위한 여성의 아름다운 넋두리) = 79 17. 미지왕(극단적으로 과장된 아나키스트적 표현성) = 84 18. 박봉곤 가출사건(내놓은 패러디인가, 꽉 짜인 감수성인가) = 89 19. 뽕(뽕 VS 뽕) = 93 20. 301 302(파격적인 영상언어 VS 여운이 남는 구조) = 97 21. 세 친구(아름다운 미장센 속에 섬뜩하게 와닿는 현실) = 101 22.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90년대에서 바라본 전태일의 삶과 죽음) = 105 23. 악어(독립자본의 신선한 영화, 상업성과 작품성의 악수) = 110 24. 유리(실험적인 작가정신 VS 지나친 검열 정신) = 115 25. 은행나무 침대(미려한 컴퓨터그래픽과 지고한 사랑의 결합) = 120 26. 정글 스토리(로커의 일상에 대한 진솔한 고백) = 124 27. 채널69(풍자의식과 구태의연함의 부조화) = 131 28. 천재선언(자의식이 과잉된 어설픈 블랙코미디) = 136 29. 총잡이(남근적 메시지, 빈곤한 아이디어의 실험) = 141 30. 축제(화해의 장으로 가는 죽음의 축제) = 146 31. 투캅스 2(적절한 템포의 성공적인 코미디, 그러나 여성은?) = 151 32. 학생부군신위(한국적인 영화 제작구조 삶에 대한 해학과 깨달음) = 155 33. 헤어드레서(세련된 화면 VS 허술한 극적 구조) = 160 유럽영화편 34. 브레이킹 더 웨이브(여성의 희생과 성스러운 사랑에 대한 남성의 환상) = 165 35. 비밀과 거짓말(멜로드라마적 진지함의 극치) = 170 36. 비포 더 레인(뫼비우스이 띠로 엮은 발칸 반도의 비극) = 176 37. 사랑에 관한 �은 필름(색다른 훔쳐보기, 인간 내면의 외로움과 갈등) = 181 38. 스위티(삶에 좀더 가까운 낯설고 거친 영상미학) = 184 39. 시클로(독특한 표현주의, 그러나 공허한 현실) = 188 40. 안토니아스 라인(여성의 주체적 시선이 그려낸 아름다운 공동체) = 193 41. 언더그라운드(세르비아 선전영화냐, 유고통합에 대한 상징이냐) = 199 42. 엑조티카(관음증의 대상이 된 여성 VS 현대인의 고독) = 205 43. 율리시스의 시선(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주는 영화) = 208 44. 일포스티노(삶 속에서 드러나는 시적 메타포) = 213 45.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판타지와 시적 상상력의 조화에 대한 다른 시각) = 216 46. 전사의 후예(강렬한 영상, 그러나 퇴행적인 결말) = 219 47. 제8요일(놀라운 연출력, 마음을 풀어주는 영상) = 224 48. 파니 핑크(자기혐오에 빠진 여성의 사랑찾기) = 228 49. 프리스트(세상의 위선에 내민 도전장) = 231 50. 화니와 알렉산더(풍요롭고 화려한 색채 속에 담긴 아름다운 동화) = 235 아시아영화편 51.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어린아이의 눈으로 읽어가는 세상) = 243 52. 잠자는 남자(한 영화 철학자가 던지는 생의 화두) = 247 53. 중경삼림(쥬크 박스를 통해서 보는 홍콩의 오늘) = 252 54. 타락천사(가벼움의 미학과 영화적인 왜곡 사이에서) = 256 55. 화평본위(황당무계 대혈전, 홍콩 느와르는 끝났다?) = 260 미국영화편 56. 가을의 전설(그림엽서 속의 풍경화로 그친 스타 영화의 허상) = 267 57. 걸 식스(재기만 넘치는 스파이크 리의 실패작) = 271 58. 나인 먼스(미국적인 너무나 미국적인 VS (네프므와)) = 276 59. 내추럴 본 킬러(매체의 폭력이 주는 우울함) = 280 60. 닉슨(역사의식을 지닌 감독이 보여주는 인간적인 닉슨) = 283 61. 데니스는 통화중(저예산 아이디어 영화의 승리) = 287 62. 데드맨 워킹(과도한 종교적 이미지냐, 휴머니즘화된 종교적 이미지냐) = 292 63. 드라큘라(피, 에로티시즘 그리고 에이즈) = 296 64.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어느 알코올 중독자의 시한부 사랑법) = 299 65. 레옹(프랑스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기) = 302 66.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동성애적 시각으로 바라본 뱀파이어) = 307 67. 버드케이지(희화화만 남고 새장 속에 갇혀버린 동성애 담론) = 311 68. 브레이브 하트(배우가 자아도취에 빠지면 이런 영화를 만든다) = 315 69. 브로드웨이를 쏴라(예술이여 침을 뱉어라) = 319 70. 비포 선라이즈(공정한 카메라, 일상적인 드라마 그리고 정신의 승리) = 323 71. 세븐(네오 느와르라는 포장지에 감추어진 빈약한 메시지) = 328 72. 센스 앤 센스빌러티(서양인의 시각을 압도하는 동양인의 눈) = 333 73. 스모크(담배연기에서 피어나는 동양적 시각의 여운) = 337 74. 스핏파이어 그릴(세 여자 이야기 VS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 341 75. 숏컷(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영화적 관조) = 345 76. 이레이저 헤드(컬트 영화의 전당에서 뛰노는 극단의 상상력) = 348 77. 작은 아씨들(아카데미? 우리는 우리 식대로 한다) = 352 78. 천국보다 낯선(낯선 영화 속에 들어 있는 삶의 진실) = 355 79. 카멜롯의 전설(그래도 브레이브 하트 보단 훨씬 낫다) = 360 80. 크림슨 타이드(한계상황 속의 힘겨루기 한 판, 과연 누가 이길 것인가) = 364 81. 퀵 앤 데드(터프 걸들, 터프 가이들의 서부극에 도전하다) = 368 82. 타임 투 킬(할리우드 영화, 소재주의의 한계에 온 것인가) = 372 83. 포레스트 검프(초콜릿 상자 인생론, 무작정 달리기 인생론) = 376 84. 패션쇼(노장의 수작을 망쳐 놓은 한국 영화검열의 추태) = 380 85. 허드서커 대리인(작가적 시각의 일관성이냐, 할리우드 대리인으로의 전락이냐) = 384 86. 히트(20여 년 만에 재회한 두 배우의 연기대결) = 387 블록버스터 편 87. 다이하드 3(교과서적인 영웅, "내가 죽는 것 봤어?") = 395 88. 더 록(베트남전 영웅과 제임스 본드의 한 판 승부) = 399 89. 미션 임파서블((제5전선), 액션 스릴러로 다시 태어나다) = 403 90. 언더씨즈 2(머리 없는 저급한 영웅주의) = 406 91. 워터월드(물량공세? 물구경이나 실컷 해볼까?) = 409 92, 93. 인디펜던스 데이 VS 트위스터(특수효과로 무장한 너무나 미국적인 영화) = 412 에니메이션 편 94. 노틀담의 곱추(환상적인 작화, 그러나 어설픈 영화적 각색) = 425 95. 아기공룡 둘리(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100% 수작업 우리 만화) = 428 96. 포카혼타스(인디안 처녀, 미국식으로 길들이기) = 432 97. 홍길동(일본 만화 형식에 담긴 한국의 주인공) = 436 포르노 편 98. 쇼걸(스크린에 펼쳐진 스트립 쇼) = 443 99. 옥보단(노골적 포르노그래피가 버젓한 성인영화로) = 447 100. 젖소부인 바람났네(포르노 영화에 대한 한두 가지 변명들) = 449
소장정보 2
BKM002351
- 입수처
- 0
- 입수방법
- 구입
- 입수일자
- 1997-11-11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BKM002351_01
- 입수처
- ㈜스크린클라우드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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