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항상 라캉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감히 히치콕에게 물어보지 못한 모든 것
관리번호 BKM004195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기타
기본 정보
- 본제목
- 항상 라캉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감히 히치콕에게 물어보지 못한 모든 것
- 부제목
- -
- 대등제목
- (원서명)EVERYTHING YOU ALWAYS WANTED TO KNOW ABOUT LACAN... BUT WERE AFRAID TO ASK HITCHCOCK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1-**-**
- 언어
- -
- 크기(mm)
- -
- 페이지
- 400
- ISBN/ISSN
- 8988336976
- 판차
- 초판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슬라보이 지젝 (편집) (저자), 김소연 (역자), 새물결출판사 (발행처)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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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목차
- 서론 : 알프레드 히치콕 혹은 그 형식과 역사의 매개 = 11 제1부 보편적인 것 : 주제들 1 히치콕의 서스펜스 = 31 2 히치콕의 대상들 = 53 3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의 공간체계들 = 77 4 죽기에 완벽한 장소 : 히치콕 영화들에서의 극장 = 113 연극과 영화 사이의 커튼/무대/연국-속의-연극/ 행위의 구조로서의 자살/행위와 '히스테리적인 연극' 사이에서 5 푼크툼 카에쿰 혹은 통찰과 맹목에 관하여 = 159 제2부 특수성 : 영화들 1 히치콕의 징환들 = 183 2 너무 많이 알았던 관객 = 189 3 운명의 암호 = 201 4 죽지 않은 아버지 = 209 5 (오명) = 221 6 제4의 면 = 227 7 그 자신의 망막 뒤의 남자 = 235 8 피부와 밀짚 = 259 방어적 표충/거울 놀이/실수들로 이루어진 코미디/주의를 딴 데로 돌리기/ 장갑의 손가락들 9 맞는 남자와 틀린 여자 = 269 10 불가능한 체현 = 283 제3부 개별성 : 히치콕의 세계 '그의 불손한 응시 속에 나의 파멸이 크게 써 있도다' = 303 <누명 쓴 사나이>에서는 무엇이 잘못되었나?/히치콕의 알레고리/나(I)에서 a로/ <사이코>의 뫼비우스의 띠/뒤집힌 아리스토파네스/'눈에 대한 응시의 승리'/ 내러티브 종결과 그 소용돌이/사물의 응시/'주관적인 궁핍'/상호주관성의 붕괴 옮긴이 후기 = 389 찾아보기 = 397
소장정보 1
BKM004195
- 입수처
- 교보문고
- 입수방법
- 구입
- 입수일자
- 2003-12-27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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