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드라마를 쓰다
황인뢰 · 노희경 · 인정옥 · 신정구
관리번호 BKM006465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드라마를 쓰다
- 부제목
- 황인뢰 · 노희경 · 인정옥 · 신정구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6-**-**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50 x 190
- 페이지
- 263쪽
- ISBN/ISSN
- 8995665955
- 판차
- 초판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백은하, 강명석, 김혜리 외 (저자), 씨네21주식회사 (발행처)
- 내용
- -
목차
- 목차
- <드라마를 쓰다>를 펴내며_ 매거진t 백은하 편집장 [황인뢰] 말을 버리고 분위기로 말하다 <베스트극장><한뼘드라마><궁> = 23 속고 싶은 거짓말 <궁> = 31 안 하던 짓 많이 했다 <매거진 t>가 황인뢰 감독에게 묻다 = 47 <궁>은 객관 시점을 많이 사용했다 t피플이 황인뢰 감독에게 묻다 = 59 [노희경] 우리도 너희들 못지않게 사랑할 수 있어 <바보같은 사랑> = 87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어머니 <꽃보다 아름다워> = 95 이제, 나비처럼 가볍고 싶다 <매거진 t>가 노희경 작가에게 묻다 = 111 드라마는 대사가 아니다 t피플이 노희경 작가에게 묻다 = 125 [인정옥] 21세기 청춘들은 무엇으로 사는가 <네 멋대로 해라> = 151 나는 나를 사랑할 권리가 있다 <아일랜드> = 159 내 멋대로 썼다 <매거진 t>가 인정옥 작가에게 묻다 = 173 난 쿨하기보단 무책임하다 t피플이 인정옥 작가에게 묻다 = 187 [신정구] 넌 어느별에서 왔니? <두근두근 체인지> = 213 이게 웬 시추에이션! <안녕, 프란체스카> = 223 눈물의 대본이었다 <매거진 t>가 신정구 작가에게 묻다 = 239 우리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t피플이 신정구 작가에게 묻다 = 253
소장정보 1
BKM006465
- 입수처
- 교보문고
- 입수방법
- 구입
- 입수일자
- 2007-09-03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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