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조선의 또 다른 이름 시네마 천국
관리번호 BKM009161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식민지 조선의 또 다른 이름 시네마 천국
- 부제목
- -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12-**-**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289
- ISBN/ISSN
- 9788997735112
- 판차
- 1판 1쇄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김승구 (저자), (주)도서출판 책과함께 (발행처)
- 내용
- -
목차
차례 프롤로그 = 6 1장 영화 마니아의 꿈 = 13 견지동 청년 이야기 |〈 십이월 십이일〉속의 브로마이드 | 영화관은 불량소년 양성기관? ‘영화는 도덕적으로 위험한 물건’ | 영화의 세계에 빠져든 이들 [칼럼] 극장에 갈까, 영화관에 갈까 = 42 2장 경성 영화관의 탄생 = 45 경성 최초의 영화관 | 남녀 좌석이 분리된 초창기 영화관 | 변사와 악대가 함께하는 영화 관람 문화도시 경성의 수치 | 치열한 관객 모으기 경쟁 | 외국영화 배급계의 사정 | 할리우드영화 독점시대 ‘유니버설 영화’를 둘러싼 경쟁 [칼럼] 1,000석 규모, 2층 구조, 단관 상영 = 100 3장 영화관 구경 가기 = 103 스크린의 꽃, 여배우 | 나운규와 페어뱅크스 | 성격배우의 대명사 ‘에밀 야닝스’ 소설을 뛰어넘는 영화의 매력 | 발성영화의 등장 | 수해영화를 제작한 신문사 활동사진반 [칼럼]《단성 위클리》= 141 4장 영화 관객의 탄생 = 145 영화를 평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다 | 일간지에 등장한 관객의 요구 전쟁영화 붐, 〈빅 퍼레이드〉〈제7천국〉〈날개〉| 반전영화〈서부전선 이상 없다〉 민족주의 영화인가 반동영화인가,〈벤허〉| 자본주의 사회의 미래〈메트로폴리스〉 [칼럼] 서민에겐 비싼 영화 관람료 = 184 5장 영화 홍보와 영화제 = 187 독자 우대권 제도 | 신문 영화 광고 |‘ 초특별대흥행’ <날개>의 광고 | 영화관 주최 비공개 시사회 국내 최초 영화제 | 관객이 선정하는 영화제 출품작 | 처음이자 마지막 영화제 [칼럼] 치약과 담배 그리고 영화 = 236 에필로그 = 238 지은이의 말 = 259 주 = 263 찾아보기 = 278
소장정보 2
BKM009161_01
- 입수처
- 교보문고
- 입수방법
- 구입
- 입수일자
- 2013-03-04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BKM009161_02
- 입수처
- 교보문고
- 입수방법
- 구입
- 입수일자
- 2015-12-02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대구분원이관(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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