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 영화 장인: 기술을 미학으로 끌어올린 여덟 명의 영화 예술가 이야기
관리번호 BKM009331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인물
기본 정보
- 본제목
- 우리 시대 영화 장인: 기술을 미학으로 끌어올린 여덟 명의 영화 예술가 이야기
- 부제목
- -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13-**-**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227
- ISBN/ISSN
- 9788930104456
- 판차
- 초판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주성철(엮음) (저자), 열화당 (발행처)
- 내용
- -
목차
차례 책 머리에 영화에 삶을 바쳐 온 여덟 사람의 뜨거운 이야기/ 이은 = 5 촬영 김우형 인물의 영혼을 담아내는 카메라의 스토리텔러 = 11 "그 어떤 변수에도 현장의 '마법'을 믿어야 한다" = 14 조명 임재영 '결정적 순간'의 마술을 창조하는 빛의 화가 = 41 "빛도 그 자신의 연기를 펼치는 배우다" = 44 편집 김상범 '눈 깜박할 사이'에 모든 것을 거는 컷 스틸러 = 67 "콘티의 중요성은 수백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 70 사운드 김석원 한국영화의 사운드를 재창조한 고독한 혁신가 = 91 "좋은 소리란 결국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 94 무술 정두홍 육체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담아내는 액션의 설계자 = 117 "감정이 담기지 않은 액션은 그저 힘의 낭비일 뿐" = 120 특수효과 정도안 '무無'에서 ' 유有'를 창조하는 현장의 야전사령관 = 141 "끝없는 실험만이 장면의 완성도를 결정한다" = 144 특수분장 신재호 가짜를 진짜로 만들어내는 또 다른 미술감독 = 167 "가장 사소한 것에서 가장 탁월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 170 특수시각효과 장성호 영화의 마지막 그림을 완성하는 컴퓨터 아티스트 = 189 "남들이 눈치 채지 못할 때 무한한 희열을 느낀다" = 192 책 끝에 그들의 이야기의 논쟁적인 재해석을 기다리며/ 주성철 = 215 영화 장인 소개 = 218 찾아보기 = 222
소장정보 2
BKM009331_01
- 입수처
- 교보문고
- 입수방법
- 구입
- 입수일자
- 2013-07-10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BKM009331_02
- 입수처
- 교보문고
- 입수방법
- 구입
- 입수일자
- 2015-12-02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대구분원이관(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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