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폭력의 세기를 고발한다
박노자의 한국적 근대 만들기
관리번호 BKM010355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기타
기본 정보
- 본제목
- 나는 폭력의 세기를 고발한다
- 부제목
- 박노자의 한국적 근대 만들기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5-**-**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48 x 222
- 페이지
- 382쪽
- ISBN/ISSN
- 8959060127
- 판차
- 2판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박노자 (저자), 인물과사상사 (발행처)
- 내용
- -
목차
머리말: 근대의 힘을 생각한다 = 4 1장 머리와 마음의 '힘' : 근대적 배움과 이상들 토착 종교들에 대한 초기 한국 개신교의 눈 = 29 근대의 동의어, 교육 = 46 한국의 중세판 서양 영웅들 = 66 2장 근육의 '힘' : 근대적 폭력의 '아름다움' 개화파가 꿈꾼 경찰국가의 이상(理想) = 87 징병제: 개화기 때 실현되지 못한 '근대의 꿈' = 108 개화기의 상무론(尙武論)과 근대의 한반도 = 132 '부국강병, 민족 원기의 근원' 으로서의 유도(柔道) = 151 개화기의 '테러' 의식 = 173 3장 기억, 체험에서 '힘'을 찾는다: 시간과 공간 속의 근대적 순례들 박은식의 『몽배금태조』와 우리들이 풀지 못한 모순 = 195 고구려, 우리 집단 기억 속의 '민족의 힘' = 217 독재자가 '한민족 전통' 을 날조한다: 박정희의 '민족 중흥' = 239 타자의 체험: 량치차오의 '민주 원산지' 로의 여행은 보수화로 이어진다 = 258 민주보다 국가 발전이다: '국가 유기체론'과 '개명전제' = 278 4장 개인의 발견: 근대 속의 '나'는 누구인가? 나혜석, 근대적 선택의 고통을 짊어진 한 여성의 몸 = 301 어려운 만남: 우리의 근대성과 개인 = 317 개화기와 일제시대의 지역감정 = 336 맺음말: 폭력의 이데올로기를 넘어 = 356
소장정보 1
BKM010355_01
- 입수처
- 이영진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15-01-29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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