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화 인생은 아직 치열하다
액션영화의 거장 정창화 감독의 못다한 이야기
관리번호 BKM010597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인물
기본 정보
- 본제목
- 내 영화 인생은 아직 치열하다
- 부제목
- 액션영화의 거장 정창화 감독의 못다한 이야기
- 대등제목
- (대등제목) The Man of Action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15-**-**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52 x 225
- 페이지
- 263쪽
- ISBN/ISSN
- 9791185324210
- 판차
- 초판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정창화 (저자), 삶과지식 (발행처)
- 내용
- -
목차
추천사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 = 8 제1장 <자유만세>의 최인규 감독과 깡통 설렁탕 = 17 시대의 풍운아 최인규 감독과의 만남 = 20 제2장 동문수학한 운명의 맞수가 벌인 '피 묻은 대결' = 27 홍성기, 김지미의 <춘향전>(1961) Vs 신상옥, 최은희의 <성춘향>(1961) = 29 제3장 폭격으로 전소된 비운의 데뷔작 <유혹의 거리>(1950) 그리고 국방부 정훈국 촬영대 = 35 전쟁의 포화 속에 소실된 나의 첫 영화 <유혹의 거리> = 37 제4장 잔혹한 생존만 있는 전시에 영화를 만든다는 것의 의미: <최후의 유혹>(1954) = 43 절망을 견디려 다시 영화 제작으로 = 44 제5장 세상과 조우한 내 첫 작품 <최후의 유혹>(1954)과 유현목, 그리고 절구통 사건 = 51 유현목 감독과 얽힌 포복절도 야사 = 52 제6장 모나리자 다방에서 시작된 충무로, 영화의 거리: 조병화 시, 김지미 주연 <사랑이 가기 전에>(1959)부터 최초의 팜므파탈 <장희빈>(1961)까지 = 59 1대 장희빈, 김지미가 탄생하는 순간 = 61 제7장 연못에 빠져 죽을 뻔한 대배우 석금성의 <장화홍련전>(1956)과 표현주의적 특수효과 = 69 충무로 다방에서 감독 제의 받은 <장화홍련전> = 70 제8장 청출어람한 제자들: 임권택, 강대진, 오우삼 감독 = 79 자부심과 긍지로 키워낸 나의 제자들 = 80 제9장 콘티뉴어티 있는 연출을 지향하다 = 87 흩어진 콘ㅌ티를 찾아서 = 90 제10장 <셰인>(1953)에서 템포와 몽타주를 배우다: 일곱 살 윤복희의 데뷔작 <햇빛 쏟아지는 벌판>(1960) = 95 정창화 액션영화의 출발 <햇빛 쏟아지는 벌판> = 97 제11장 만주 대륙물의 기원 <지평선>(1961)과 미얀마 배경의 <사르빈 강에 노을이 진다>(1965) = 103 식민지 암울한 현실 담은 <지평선>, <사르빈 강에 노을이 진다> = 105 제12장 영화촬영 중 아찔하고 위험한 순간들, 그리고 끝내 순직한 <흑야괴객>(1973)의 최호진 촬영감독 = 111 촬영 중 잊을 수 없는 위험한 순간들 = 114 영화를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최호진 촬영감독 = 115 제13장 5.16 군사정권과 안양촬영소 그리고 신필름 = 121 영화에 드리운 권력의 그늘 = 123 제14장 군사정권의 외압, 그래도 영화는 계속된다: <돌무지>(1967)와 중앙정보부 감찰실 그리고 <순간은 영원히>(1966)와 홍콩 쇼브라더스의 제안 = 129 한국영화 암흑기에 찍은 한·홍 합작영화 = 130 제15장 <황혼의 검객>(1967)과 트램펄린 효과 = 137 <황혼의 검객>의 수려한 미장센과 이후 영화들 = 139 제16장 쇼브라더스에 입성한 이방인 정창화, 메이저 시스템을 배우다 = 145 곡절 많은 쇼브라더스적응기 = 146 쇼브라더스의 독특한 제작 시스템 = 148 제17장 쇼브라더스의 첫 작품 <천면마녀>(1969)의 대성공 = 155 유럽에 수출된 최초의 홍콩영화 1호 <천면마녀> = 157 제18장 중국무협영화로 편견을 넘다: <여협매인두>(1970), <아랑곡>(1970), <래여풍>(1971) = 165 <아랑곡>에 이어 '웰메이드 무협영화'로 평가받은 <래여풍> = 169 제19장 죽음의 다섯 손가락 = 175 강렬한 눈빛으로 폭력의 비애를 표현한 영화 = 175 워너브라더스 박스 오피스 1위 석권, 영국과 미국에서 흥행 대성공 = 178 제20장 골든하베스트 시절과 이소룡 = 185 골든하베스트에 새 둥지를 틀다 = 187 영화 찍자면서 나를 찾아온 이소룡 = 190 제21장 홍콩에서 만난 최은희 = 195 북한 공작원에게서 걸려온 전화 한 통 = 196 제22장 1978년 여름, 내가 마지막 본 신상옥 감독 = 201 제23장 군사정권이 내민 '당근'과 '채찍': 화풍흥업 설립으로 충무로 귀환 = 207 고국에서 영화사 설립, 또다시 시련 = 208 20여 년간의 한국 생활을 접고 미국으로 = 210 제24장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시작한 우울한 나날들 = 215 부산영화제로 다시 찾은 고국 = 215 제25장 '파리 시네마 회고전의 환호'부터 'LA 한국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서의 단상'까지 = 225 잊을 수 없는 파리 시네마 회고전의 감동 = 226 부록 <죽음의 다섯 손가락>_2005년 칸영화제 초청 무술영화가 최초로 거둔 국제적 승리 = 231 단결은 힘이다 = 235 정창화 감독과의 인터뷰 = 238 <노다지>_정창화 감독, 한국 장르영화의 개척자 = 246 작품연보 = 258 수상내역 = 260 중요경력 = 261 제작리스트 = 262 사진모음 = 264
소장정보 4
BKM010597_01
- 입수처
- 정창화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15-10-23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BKM010597_02
- 입수처
- 정창화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15-10-23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문헌보존실
BKM010597_03
- 입수처
- 정창화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15-10-23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문헌보존실
BKM010597_04
- 입수처
- 정창화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15-10-23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문헌보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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