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한국의 영화감독 4인을 말하다
김지운, 임상수, 민병훈, 최동훈
관리번호 BKM010618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인물
기본 정보
- 본제목
- 한국의 영화감독 4인을 말하다
- 부제목
- 김지운, 임상수, 민병훈, 최동훈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15-**-**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53 x 224
- 페이지
- 141쪽
- ISBN/ISSN
- 9791195624218
- 판차
- 초판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강성률 (저자), 본북스 (발행처)
- 내용
- -
목차
글을 쓰며 = 5 김지운 - 지옥에서 온 편지, 고통의 기록: 김지운 = 11 영화란 무엇인가? 맴도는 장르의 질주 이미지의 영화, 그 강렬한 인생의 쓸쓸함, 그 깊은 페이소스 내게 <반칙왕>이 최고인 이유 임상수 - 임상수의 영화는 따뜻해져야 한다 = 37 임상수의 영화를 보는 두 시선 현대사를 보는 지독한 냉소, 또는 허무주의 노동자와 재벌에 대한 양비론적 비판, 그리고 허무주의 섹스에 대한 고찰과 성찰 다시 생각해도 따뜻해져야 한다 <나의 절친 악당들>, 다소 과격한 88만원 세대의 응원가 민병훈 - 민병훈, 예술영화의 가능성 = 77 민명훈이라는 존재 예술영화의 탄생 또는 두려움 3부작 현실과 괴리된 동구적 예술영화라는 오해와 이해 <터치>, 예술적 감수성에서 현실의 바닥으로 <사랑이 이긴다>, 더 깊어지고 구체화된 세계 최동훈 - 최동훈, 어두운 상업영화의 귀재 = 103 최동훈을 주목하는 이유 다중 캐릭터, 그리고 복수 인간의 운명과 타락한 삶 <암살>, 최동훈 영화의 절정
소장정보 1
BKM010618_01
- 입수처
- 교보문고
- 입수방법
- 구입
- 입수일자
- 2015-11-27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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