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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월경하는 지식의 모험자들

관리번호 BKM011357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도서
주제구분
기타

기본 정보

본제목
월경하는 지식의 모험자들
부제목
-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03-**-**
언어
한국어
크기(mm)
155 x 230
페이지
882쪽
ISBN/ISSN
8935654647
판차
초판
마스터파일
-
생산자
강봉구, 박여성, 이진우 외 53명 (저자), 한길사 (발행처)
내용
-

목차

진지하고 유쾌한 지성의 모험 = 5 1 나는 욕망한다, 고로 창조한다 미야자키 하야오|따뜻한 영상이데올로기를 담는다 / 한창완 = 26 미야케·골티에·카라얀|21세기 패션계의 3인방 / 이주현 ; 박선형 = 38 하랄트 제만|상상 속의 미술관, 세상 밖으로 / 박경미 = 60 매튜 바니|성기에 더이상 편집하지 않는 신체 / 송미숙 = 72 백남준|비디오, 또 다른 커뮤니케이션 / 강태희 = 86 하모니 코린|디지털 시대 영화의 시체를 응시하기 / 유운성 = 96 데이비드 핀처|악마성, 고통만이 관객을 유혹한다 / 김봉석 = 108 스와 노부히로|사건으로서의 영화, 거짓말을 만드는 시스템일까 / 홍성남 = 120 마샤 헌던|사람을 느끼고 세상을 듣는다 / 주성혜 = 130 주디스 윌리엄슨|당신은 이미 상품의 공간에 들어와 있다 / 마정미 = 144 안드레아스 구르스키|사진기는 무자비하게 비낭만적이다 / 윤준성 = 156 야수마사 모리무라|미술관은 미술 작품의 무덤이다 / 윤준성 = 164 신디 셔먼|신화화된 여성이미지를 타파하라 / 윤준성 = 174 존 마에다|인간의 테크놀로지화인가, 테크놀로지의 인간화인가 / 김지윤 = 182 조르제토 쥬지아로|자동차 디자인, 예술과 과학이다 / 이명기 = 192 2 인문학은 여전히 변혁의 원천이다 악셀 호네트|불확실성의 고통과 인정투쟁 / 이진우 = 208 리쩌허우|중국 젊은이들의 영혼을 개혁한 철학자 / 황희경 = 218 존 맥도웰|현대철학의 불안을 해명한다 / 이승종 = 230 알랭 바디우|철학, 생산된 진리를 사유하는 것 / 강대일 = 242 피터 싱어|새 시대의 생명윤리를 향하여 / 배국원 = 252 앙드레 그린|정신분석학을 격자 밖으로 / 맹정현 = 264 디디에 앙지외|자아는 피부다 / 맹정현 = 274 장 라플랑슈|성욕은 무의식에 속하지 않는다 / 이수련 = 282 웬디 도니거|신화 속에 위대한 진실이 있다 / 최화선 = 290 마크 테일러|경계를 넘어 해체하자 / 배국원 = 304 롤란트 포스너|기호학은 21세기의 물리학이다 / 박여성 = 316 움베르토 에코|내가 쉴 곳은 책이 있는 구석방 / 박여성 = 328 알프 뤼트케|거시 역사학을 해부하는 일상사 연구 / 최호근 = 342 로제 샤르티에|디지털 텍스트, 독자를 해방시킨다 / 백종률 = 352 나탈리 데이비스|역사학의 영역, 어디까지 넓힐 것인가 / 조한욱 = 360 안드레아 드워킨|나는 섹스한다, 고로 존재하지 않는다 / 정희진 = 376 주디스 버틀러|도대체, 누가 여성일까 / 정희진 = 388 레지스 드브레|매체를 통해 사상은 존재한다 / 이재룡 = 400 치누아 아체베|흑인, 이 지혜롭고 당당한 존재를 / 이석호 = 410 응구기 와 씨옹오|썩지 않는 언어, 기쿠유어의 수호자 / 이석호 = 420 칼 사우어|지리학은 본능적인 흥미에서 출발한다 / 홍금수 = 430 아르준 아파두라이|탈지역화가 새로운 지역화를 만든다 / 오명석 = 444 마셜 살린스|유럽인의 신화만들기를 타파하라 / 한건수 = 454 장-피에르 베르낭|유물 연구를 넘어 상징이미지 분석으로 / 우성주 = 464 3 사회공동체, 열린 세계를 향하여 니클라스 루만|나는 하버마스로부터 얻은 것이 별로 없다 / 이남복 = 474 아이린 칸|전장에서도 인권은 한사코 존중되어야 한다 / 조효제 = 494 헬무트 안하이어|우리는 지구시민사회를 꿈꾼다 / 조효제 = 504 존 던|머릿속으로 정치적 유토피아를 그리지 말라 / 김비환 = 514 로널드 드워킨|소수의 폭정이 다수의 폭정보다 낫다 / 김비환 = 524 조지프 나이|미국의 힘이 영속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 전재성 = 534 배리 부잔|카멜레온처럼 변해야 살 수 있다 / 김태현 = 546 스타인 로칸|자기 언어를 가지는 정당만이 존립할 수 있다 / 강명세 = 560 에스핑-앤더슨|복지국가는 탈상품화로부터 / 강명세 = 570 로버트 루카스|경제의 동력은 인간자본이다 / 조하현 = 580 크리스 아지리스|나는 전문가들이 왜 실패하는가를 문제삼는다 / 황희영 = 592 윌리엄 브락|시장을 움직이는 카오스를 읽어낸다 / 조하현 = 602 허버트 사이먼|경제인은 결코 능수능란한 행위자가 아니다 / 황희영 = 616 첼라두라이|스포츠를 마케팅하라 / 장경로 = 626 로버트 슈츠|스포츠는 통계학이다 / 엄한주 = 634 4 경계를 뛰어넘는 모험자들 미셸 칼롱|나는 인간과 비인간이라는 이분법을 거부한다 / 김환석 = 646 브뤼노 라투르|과학은 판도라의 희망인가 / 김환석 = 656 이블린 폭스 켈러|과학 속에 페미니즘이 존재한다 / 정혜경 = 668 도나 해러웨이|나는 사이보그에서 인류의 희망을 본다 / 정혜경 = 680 에릭 칸델|기억의 물질적 원리를 밝혀낸다 / 강봉균 = 690 머레이 북친|자유가 극대화된 자치공동체를 꿈꾼다 / 문순홍 = 702 앙드레 고르|노동기반사회로부터 탈출하라 / 문순홍 = 712 반다나 시바|자본주의는 인간의 몸까지 정복하고 있다 / 문순홍 = 724 린 마굴리스|성의 진화는 악마와의 거래인가 / 홍욱희 = 732 스티븐 굴드|철저히, 진화론을 수호하라 / 홍욱희 = 742 에드워드 윌슨|지식의 대통합을 열망한다 / 홍욱희 = 752 마틴 리즈|은하들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 안상현 = 764 조지 화이트사이즈|나비는 이 꽃 저 꽃을 옮겨다닌다 / 최인성 = 774 로버트 랭어|사람의 몸속에 마이크로칩을 심는다 / 최인성 = 786 피터 슐츠|생명과학의 난제를 퍼즐게임처럼 풀어낸다 / 신인재 = 798 제럴드 브라운|블랙홀을 향한 끝없는 도전 / 이창환 = 806 리처드 스몰리|제3의 탄소는 축구공이다 / 이성훈 = 816 로버트 래플린|전자들과 함께 춤을 / 문경순 = 830 에드워드 위튼|고전역학 이론에서 검은 구멍의 존재까지 / 이기명 = 842 앤드류 와일즈|'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정복한 사나이 / 김명환 = 854 찾아보기 = 866 글쓴이 소개 =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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