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의 각오
마루야마 겐지 산문집
관리번호 BKM011464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연구기술
기본 정보
- 본제목
- 소설가의 각오
- 부제목
- 마루야마 겐지 산문집
- 대등제목
- (원서명)Shosetsu-ka no Kakugo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1999-**-**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55 x 224
- 페이지
- 350쪽
- ISBN/ISSN
- 8982811834
- 판차
- 1판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마루야마 겐지 (저자), 김난주 (역자), 문학동네 (발행처)
- 내용
- -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 7 Ⅰ. 1968∼1974 이미지의 세계 = 11 밤의 빛 = 16 나의 문체 = 21 시와 소설 사이 = 26 소설가가 작품의 전면으로 나설 때 - 미시마 유키오의 죽음 = 29 소설가가 되어 = 38 상금 오만 엔 - 신인상과 나 = 43 시각적 이미지 = 48 시골생활의 효용성 = 51 소설 속의 '공간' = 55 소설가의 독백 = 62 오해에 대한 기대 - 평론가에게 보내는 제언 = 69 육 년 전, 육 년 후 = 74 Ⅱ. 1975∼1979 소설의 영화화 = 81 이미지의 발신기 = 85 생각하기보다는 파고들기 = 91 '탈(脫)샐러리맨'의 변 = 95 영화에서 소설로 = 98 『백경』너머 = 106 일인칭을 위한 열두 편 = 109 작가가 되어 놀란 일 = 113 몇 푼 안 되는 본전 = 116 탈샐러리맨의 꿈 = 119 젊은 영화 감독 = 122 기대의 저편 = 125 화산의 노래 = 128 웃기는 방문객 = 131 재능 = 134 Ⅲ. 1979 소설가의 각오 = 139 Ⅳ. 1978∼1984 소설가란 원래 모두가 이색적이어야 하는데 = 223 여자나 게이한테 인기가 있으면 끝장이다 = 226 일본 독자들은 유치한 잡지를 좋아한다 = 229 자기 힘으로 일해서 먹고살지 않는 남자와는 말도 하고 싶지 않다 = 232 이코노믹 애니멀이라 불릴 만큼 지독한 측면이 있는 것일까 = 237 현실만큼 재미있는 것은 없다, 그 어떤 소설보다도 = 242 나는 또 앞을 보고, 그곳을 향하지 않으면 안 된다 = 247 신인상 수상 전후 = 252 자연을 모른다 = 256 교활한 제작자들 = 258 글자와 영상 = 262 Ⅴ. 1986∼1991 문예지와의 관계 = 267 바라던 바 그대로의 단조로운 나날 = 270 볼펜으로 쓰는 소설 = 274 산과 소설 = 278 문예지를 비웃다 = 281 사인회의 사인 펜 = 285 『촛불의 과학』과 문학 = 289 고독과 대치하면 - 인터뷰 = 293 영감과 착상은 다르다 = 298 끝없는 소설의 광맥 = 302 라이벌은 영화 = 305 언어로 무장할 수 없는 시골생활 = 309 하고 싶은 말은 다 했다. 그러나 하고 싶은 것은 다 하지 못했다 = 312 재차 집필 = 316 소설가가 되려는 젊은이들에게 = 320 일의 주변 = 328 자작 재독 - 『정오이다』 = 337 작가의 생계 = 340 아즈치노의 바람 = 344 역자 후기 =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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