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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이영일의 한국영화사를 위한 증언록

김성춘, 복혜숙, 이구영편

관리번호 BKM011480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도서
주제구분
인물

기본 정보

본제목
이영일의 한국영화사를 위한 증언록
부제목
김성춘, 복혜숙, 이구영편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03-**-**
언어
한국어
크기(mm)
177 x 238
페이지
307쪽
ISBN/ISSN
8990626137
판차
초판
마스터파일
-
생산자
한국예술연구소 (편저자), 도서출판 소도 (발행처)
내용
-

목차

목차
일러두기 = 6 인사말 = 7 발간사 = 8 1장 김성춘 = 11 일러두기 = 12 김성춘에 대하여 = 13 김성춘 연보 = 16 1. <의리적 구투>를 본 후 영화를 만들겠다고 결심하다 = 18 2. 천승 마술단을 따라 간 일본에서 영화 조명을 시작하다 = 22 3. 지금 발성영화가 없으니 춘향이를 발성으로 하자 = 32 4. 돈이 중요하냐, 발달이 중요하지! = 41 5. 처음에 <무정> 할 때 조명 기사 월급 100만원 = 51 6. 조명기 수입과 해방 후 조선영화건설본부 = 55 2장 복혜숙 = 61 일러두기 = 62 복혜숙에 대하여 = 63 복혜숙 연보 = 66 1. 최연소 합창단원이 되어 풍부한 성량을 뽐내다 = 69 2. 일본기예학교 시절 사감선생 몰래 연극을 보러 다니다 = 91 3. 무작정 상경 소녀, 신극좌에 입단하다 = 108 4. <농중조>로 데뷔 후 연기인생 50년 = 118 5. 賞보다 민중들이 알아주는 게 더 좋다 = 157 3장 이구영 = 175 일러두기 = 176 이구영에 대하여 = 177 이구영 연보 = 180 1. 짜쁘린 대장 이구영 = 182 2. 일본변사의 해설을 적어서 김덕경에게 보내다 = 192 3. 조선배우학교와 단성사의 합작품 <쌍옥루> = 201 4. 단성사 입사와 윌리아드 카메라 = 219 5. 나운규와 단성사 선전부장 이구영 = 240 6. 동양극장외 한국인 극장주는 애저녁에 없었다 = 258 7. 이색적인 광고를 해서 손님을 더 끌어보겠다 = 273 8. 검열에서 짤리면 영화생명 죽으니 한 커트라도 살리려고 했다 = 279 9. 광고문안에서 개봉날짜를 뽑았다 = 292 색인 = 301

소장정보 2

BKM011480_01

입수처
김홍준
입수방법
기증
입수일자
2016-07-29
그룹정보
-
공개구분
방문열람
복사/대여
-
보관위치
영상도서관(상암)

BKM011480_02

입수처
김홍준
입수방법
기증
입수일자
2016-07-29
그룹정보
-
공개구분
방문열람
복사/대여
-
보관위치
문헌보존실

연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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