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매체사
관리번호 BKM011623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총서
기본 정보
- 본제목
- 한국대중매체사
- 부제목
- -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7-**-**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93 x 265
- 페이지
- 736쪽
- ISBN/ISSN
- 9788959060535
- 판차
- 초판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강준만 (저자), 인물과사상사 (발행처)
- 내용
- -
목차
머리말 : '언론사'에서 '대중매체사'로 = 5 01 개화기의 대중매체 1 (1883~1896) 1876년 병자수호조약 = 19 개화파의 등장 = 21 급진개화파ㆍ온건개화파ㆍ위정척사파 = 23 1882년 임오군란 = 24 1883년 『한성순보』의 창간 = 25 『한성순보』 이식설 논쟁과 사회진화론 = 28 『한성순보』의 '상업제일주의' = 30 1884년 갑신정변 = 31 1884년 『한성순보』의 폐간 = 33 1885년 한성조약ㆍ천진조약 = 35 1886년 『한성주보』의 창간 = 36 전신과 개신교 선교활동 = 38 1888년 『한성주보』의 폐간 = 39 1894년 동학혁명ㆍ청일전쟁 = 41 1894년 갑오개혁 = 42 1895년 삼국간섭ㆍ을미사변 = 44 1896년 아관파천 = 46 전신과 우편 = 47 차라리 가난이 다행이었던, 민중의 삶 = 48 자세히 읽기 『한성순보』 이전의 언론 = 50 사회진화론 = 52 윤치호의 귀국 = 55 유길준의 활약 = 59 연구문제 = 62 02 개화기의 대중매체 2 (1896~1900) 『한성신보』의 활동 = 65 1895년 서재필의 귀국 = 66 『독립신문』 창간 배경 = 68 1896년 『독립신문』의 창간 = 70 『독립신문』의 역사적 의미 = 72 『독립신문』의 편집정책 = 74 『독립신문』의 '옥시덴탈리즘' = 75 『독립신문』의 기독교 예찬 = 77 『독립신문』의 제국주의ㆍ의병관 = 78 『독립신문』의 독자와 광고 = 80 『독립신문』과 독립협회 = 82 정부의 『독립신문』 탄압 = 84 윤치호의 『독립신문』 인수 = 85 서재필과 필립 제이슨 = 86 『독립신문』의 소유권 문제 = 88 1898년 만민공동회 활동 = 90 윤치호와 이완용 = 92 1898년 『협셩회회보』 『매일신문』 창간 = 94 1898년 『제국신문』 창간 = 96 1898년 『황성신문』 창간 = 98 『대한신보』 『시사총보』 『상무총보』 = 101 개신교의 선교, 출판활동 = 102 『죠션크리스도인회보』 『그리스도신문』 = 103 전화를 향해 큰절을 네 번 하다 = 104 유성기ㆍ전차ㆍ철도ㆍ자전거 = 105 자세히 읽기 개화기의 아시아주의 = 107 연구문제 = 110 03 개화기의 대중매체 3 (1900~1910) 1902년 공중용 전화의 등장 = 112 1904년 러일전쟁 = 113 『제국신문』과 이승만 = 115 『황성신문』의 경영난 = 116 1904년 『대한매일신보』의 창간 = 117 1905년 을사늑약과 '시일야방성대곡' = 119 1906년 일진회의 『국민신보』 창간 = 121 1906년 『만세보』 창간 = 123 『경성일보』 『경향신문』 『대한신문』 = 124 『대한매일신보』의 반일 민족주의 = 126 1907년 고종퇴위ㆍ정미7조약ㆍ군대해산 = 128 1907년 광무신문지법 = 129 『대한매일신보』와 국채보상운동 = 130 국채보상운동의 좌절 = 132 『대한매일신보』의 몰락 = 133 의병의 통신시설 파괴 = 136 『소년』과 『대한민보』 = 136 1909년 『경남일보』의 창간 = 138 사회진화론적 출판물 유행 = 139 영웅숭배주의와 문약망국론 = 141 일제의 강점과 신문들의 폐간 = 143 해외 교포의 신문 발행 = 145 영화의 인기 = 146 자세히 읽기 신문과 민족주의 = 149 연구문제 = 151 04 일제하의 대중매체 1(1910~1920) 일제의 농민 착취와 '무단정치' = 154 '무단정치 시대'의 신문 = 156 신문 사진의 발전 = 158 사학에서 문학으로 = 159 1910년대의 영화 = 160 1919년 연쇄극의 탄생 = 162 3ㆍ1 운동과 지하신문의 활약 = 163 국외 독립운동단체의 신문 = 165 일제의 '문화통치' = 166 조선 엘리트ㆍ민중의 양극화 = 167 일제가 신문 발행을 허가한 이유 = 169 1910년대의 철도ㆍ자동차 = 171 자세히 읽기 '105인 사건'과 윤치호 = 174 장지연 친일 논란 = 176 연구문제 = 179 05 일제하의 대중매체 2(1920~1929)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창간 = 181 『시사신문』의 창간 = 183 『동아일보』는 '청년 신문' = 184 1922년 이광수의 '민족개조론' = 185 『동아일보』의 '안창남 상업주의' =187 잡지 『개벽』 『동명』의 창간 = 188 문예잡지 『창조』 『폐허』 『백조』의 창간 = 190 1924년 이광수의 '민족적 경륜' = 191 1924년 『조선일보』의 변화 = 192 1920년대의 사회주의 열풍 = 195 1924년 최남선의 『시대일보』 창간 = 197 1926년 이상협의 『중외일보』 창간 = 200 신문의 '광고 마케팅' = 201 언론단체의 활동 = 202 한국 최초의 여기자 = 204 백두산ㆍ축구 민족주의 = 205 전화ㆍ우편ㆍ무선전화 = 207 조선일보사의 실험 방송 = 208 1927년 경성방송국의 개국 = 210 무성영화와 변사의 인기 = 212 나운규의 '아리랑' = 214 일제의 영화통제 = 216 윤심덕의 '사의 찬미' = 217 유성기ㆍ레코드ㆍ다방문화 = 219 1920년대의 유행 문화 = 220 '모던 걸' '모던 보이'의 등장 = 222 1920년대의 철도ㆍ자동차 = 223 자세히 읽기 1920년대의 지하신문 연구 = 226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친일 논쟁 = 228 1925년 전조선기자대회 = 230 연구문제 = 232 06 일제하의 대중매체 3 (1929~1945) 1929년 광주학생운동 = 234 1931년 만보산사건 = 235 만주사변을 위한 음모 = 237 조선ㆍ동아의 한글보급운동 = 239 1933년 방응모의 『조선일보』 인수 = 240 방응모의 『동아일보』 인력 스카우트 = 242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싸움 = 244 '기생관광'까지 동원한 광고 경쟁 = 245 비행기까지 동원한 속보 경쟁 = 247 동아ㆍ조선의 잡지 경쟁 = 248 신문에 대한 사회적 인식 = 249 신문의 문학 지배 = 251 신문의 출판ㆍ학술활동 = 253 1936년 일장기 말소사건 = 254 『조선중앙일보』의 폐간 = 255 1937년 황국신민화운동 = 256 일제의 보도지침 = 258 1940년 창씨개명 = 259 『동아일보』 『조선일보』의 폐간 = 261 윤치호가 본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폐간 = 263 『조광』의 활동 = 265 『매일신보』와 『경성일보』 = 267 이중방송과 방송통제 = 269 1942년 단파방송 밀청사건 = 270 1930년대의 전화 = 272 우리나라 최초의 발성영화 '춘향전' = 273 영화와 '현대성의 형성' = 275 백화점과 소비문화 = 277 '만문만화'를 통해본 백화점 = 278 '오늘은 부민관, 내일은 화신' = 280 '황성옛터'와 레코드의 홍수 = 281 유성기의 사회적 의미 = 283 '타향살이'와 '목포의 눈물' = 284 '서울에 딴스홀을 허(許)하라' = 286 '눈물ㆍ사랑'에서 '혈서'로 = 289 자세히 읽기 식민지근대화론 = 291 연구문제 = 295 07 미군정하의 대중매체 (1945~1948) '언론의 둑은 터졌다' = 299 '엄정중립은 기회주의적 이념 = 301 『조선일보』『동아일보』의 속간 = 302 '찬ㆍ반탁' 논쟁과 『동아일보』 = 304 정파성과 신문 테러 = 306 신문의 '좌익 우세' = 307 미군정의 언론통제 = 309 '출판의 둑도 터졌다' = 310 『경향신문』의 창간 = 312 '좌우(左右)는 싸움으로 세월을 허비하고 있다' = 313 라디오의 '정당 방송' = 315 '양키문화'의 유입 = 317 '이 땅의 사나이 목메어 운다' = 319 악극의 인기와 흥행 모리배 = 320 '똘똘이의 모험' = 321 공연ㆍ방송 분야 좌익 제거작업 = 323 쫓고 쫓기는 '신문 전쟁' = 324 미군정의 언론탄압 = 325 제주 4ㆍ3 항쟁과 5ㆍ10 단독 총선거 = 326 자세히 읽기 연설 커뮤니케이션의 호황 = 329 미군정의 공보활동 = 331 연구문제 = 333 08 이승만 정권하의 대중매체 (1948~1960) 좌익지의 소멸, 우익지의 번성 = 335 한국전쟁과 신문들의 시련 = 337 종군기자들의 어려움 = 339 만화ㆍ문학ㆍ영화ㆍ가요의 참전 = 340 신문은 이권을 챙길 수 있는 권력기관 = 342 1954년 『한국일보』의 창간 = 344 1954년 기독교방송의 개국 = 345 '자유부인'과 '허벅다리 부인' = 347 1955년 대구매일 테러사건 = 348 1955년 '견통령(犬統領)'사건 = 350 『사상계』 『학원』의 창간 = 351 반공 영화, 미국 지향적 가요 = 353 『동아일보』를 보면 재미없다 = 355 1956년 한국 최초의 TV 방송 = 356 영화 '자유부인'과 '고무신 관객' = 358 1957년 관훈클럽과 '신문의 날' 탄생 = 359 라디오 연속극과 춤바람 = 361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 362 『사상계』와 장준하의 친미ㆍ반공 = 364 1959년 『경향신문』 폐간사건 = 365 신문의 정론성과 상업성 = 367 라디오와 아나운서의 인기 = 368 멜로영화의 전성시대 = 370 김주열의 시체 사진 = 371 자세히 읽기 '사랑방'에서 '다방'으로 = 374 1950년대의 전화 = 376 '자유부인'사건 = 378 한국영화 최초의 키스신 = 380 연구문제 = 382 09 장면 정권하의 대중매체 (1960~1961) 10배 가까이 늘어난 신문 = 384 사이비 기자의 발호 = 385 독자들의 '실력행사' = 387 '누가 더 비판을 잘하나' 경쟁 = 388 '때려야 잘 팔린다' = 389 '신문망국론'의 등장 = 390 『민족일보』의 창간 = 391 『민족일보』와 장면 정부의 충돌 = 393 4ㆍ19 1주년 = 394 '데모로 해가 뜨고 데모로 해가 진다' = 396 자세히 읽기 사이비 언론과 박정희 = 398 연구문제 = 400 10 박정희 정권하의 대중매체 1 (1961~1967) 5ㆍ16 쿠데타와 신문 = 402 신문의 박정희 찬양 = 403 장준하의 쿠데타 지지 = 405 『민족일보』 조용수 사형 = 406 KBS TV의 개국 = 408 TV 수상기를 갖기 위한 경쟁 = 410 김지미와 최은희의 대결 = 411 부패 언론인 단속과 단간제 실시 = 413 필화사건과 『사상계』 탄압 = 414 "주여! 상업방송을 금지시켜 주시옵소서" = 416 1964년 6ㆍ3 사태 = 418 '굶주림 사태 보도 사건'과 '앵무새 사건' = 419 언론윤리위원회법 파동 = 421 황용주ㆍ리영희 필화사건 = 423 『주간한국』의 대성공 = 424 신성일ㆍ엄앵란ㆍ최희준의 '맨발의 청춘' = 426 최초의 민간 상업 TV = 427 1965년 『중앙일보』의 창간 = 429 5개 라디오 방송사의 코미디 경쟁 = 431 '7인의 여포로' '춘몽' '저 하늘에도 슬픔이' = 432 1966년 '사카린 밀수'사건 = 434 '중앙매스컴'의 삼성 비호 = 436 『경향신문』 경매, 기자 테러 = 437 '하숙생' '동백아가씨' '가슴 아프게' = 439 '신민당 소명서'사건 = 442 '홍길동'과 '팔도강산' = 443 자세히 읽기 공중전화의 보급 = 446 '노란 샤쓰 입은 사나이' = 448 "억울하면 출세하라" = 450 '분지(糞地)' 또는 '똥땅'사건 = 452 연구문제 = 454 11 박정희 정권하의 대중매체 2 (1967~1972) '신문은 편집인 손에서 떠났다' = 456 '신문은 중앙정보부의 손으로 넘어갔다' = 458 신문의 상업적 성장 = 459 기자의 빈곤ㆍ촌지ㆍ전직 = 461 1968년 『선데이서울』 창간 = 462 재벌의 영향력 증대 = 464 1969년은 한국영화의 최전성기 = 466 TV 안테나는 '번영과 문명화'의 상징 = 467 클리프 리처드와 스타킹 광고 = 469 1970년 김지하의 「오적(五賊)」 = 470 일일연속극 '아씨'의 인기 = 472 『다리』 탄압 사건 = 474 '언론화형선언문' = 475 기자들의 '언론자유수호선언' = 476 앵커가 진행하는 '뉴스데스크' 탄생 = 478 MBC의 민간 분양 = 479 프레스카드ㆍ언론통폐합 = 481 자세히 읽기 통일혁명당ㆍ『청맥』ㆍ신영복 = 484 『한국일보』 장기영의 활약 = 486 전화 전쟁 = 488 '아침이슬'과 포크문화 = 490 연구문제 = 492 12 박정희 정권하의 대중매체 3 (1972~1979) '10월 유신'과 언론 = 494 남진ㆍ나훈아ㆍ김추자ㆍ신중현 = 496 '유신 방송법'과 한국방송공사의 탄생 = 497 '유신 영화법'의 탄생 = 499 언론인의 정관계 진출 = 500 TV 일일연속극 붐 = 502 '별들의 고향'과 호스티스 문화 = 503 '청년문화'와 『전환시대의 논리』 = 504 '오일 쇼크'와 여권 매체 계열화 = 506 10ㆍ24 자유언론실천선언 = 508 『동아일보』 광고탄압 사건 = 509 『조선일보』에서 내쫓긴 32명의 기자 = 511 『동아일보』에서 내쫓긴 113명의 기자 = 512 프레스카드제ㆍ보도지침 강화 = 514 TV 일일연속극 비판 = 515 TV 드라마 '팔도강산' = 517 대중가요 통제 = 518 '영자의 전성시대' = 520 외래어 추방 캠페인 = 521 신문ㆍTV의 광고 갈등 = 523 '하이틴 영화'와 '호스티스 영화' = 525 MBC 대학가요제 = 526 리영희 필화사건 = 528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529 민권일지 사건 = 530 신문들의 판매전쟁과 독과점화 = 532 자세히 읽기 장발ㆍ미니스커트 단속 = 534 해직 기자들의 수난과 고통 = 536 연구문제 = 538 13 전두환 정권하의 대중매체 (1979~1988) 1980년 K 공작 = 540 자유언론실천운동 = 541 5ㆍ18 광주항쟁과 언론 = 543 언론인 933명 해직 = 545 언론통폐합 = 546 언론통폐합의 7대 효과 = 548 컬러 TV 방송 실시 = 550 컬러 TV가 영화ㆍ신문에 미친 영향 = 552 언론기본법 제정 = 553 신문의 산업적 호황 = 555 1981년 한수산 필화사건 = 556 1982년 통금 해제와 '애마부인' = 558 프로야구와 방송 = 560 1983년 이산가족 찾기 방송 = 561 KAL기 실종과 '땡전 뉴스' = 562 1985년 '이념서적' 파동 = 563 '보도지침' 폭로 사건 = 565 TV시청료거부운동 = 566 1986년 '평화의 댐' 사건 = 568 1987년 언론기본법 폐지와 언론노조 결성 = 569 자세히 읽기 고별방송의 비극 = 571 '국풍 81' = 573 연구문제 = 575 14 노태우 정권하의 대중매체 (1988~1993) 1988년 『한겨레신문』의 창간 = 577 서울 올림픽과 대중매체 = 578 자유화의 물결, 사이비 언론의 창궐 = 580 '어머니의 노래' '광주는 말한다' = 581 신문들의 증면ㆍCTS 경쟁 = 583 UIP 영화직배 반대 투쟁 = 584 국산영화 점유율 20% = 585 1990년 4월 KBS 사태 = 587 방송법 국회 날치기 통과 = 589 1991년 수서사건 = 590 언론의 촌지ㆍ향응 잔치 = 592 '땅' '여명의 눈동자' '사랑이 뭐길래' = 593 1991년 9월 김중배 선언 = 595 신문의 엔터테인먼트 상품화 = 596 SBS 라디오ㆍTV 개국 = 598 1992년 SBS의 반란 = 600 '서태지와 아이들'의 출현 = 601 '질투'와 '최진실 신드롬' = 603 '김영삼 장학생' 논란 = 604 자세히 읽기 '올림픽의 감격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 = 606 할리우드 직배영화와 비디오 = 608 연구문제 = 610 15 김영삼 정권하의 대중매체 (1993~1998) 김영삼의 여론정치 = 612 1993년 신문 전쟁 = 613 서편제 열풍 = 615 텔레비전 시청률 무한경쟁 = 617 신세대 신드롬 = 618 '연예인 신드롬'과 연예저널리즘 = 620 1994년 신문ㆍ방송의 광고 전쟁 = 621 신세대ㆍ매니아ㆍPC통신 = 623 차인표ㆍ신은경ㆍ'모래시계' = 624 케이블TVㆍ지역민방ㆍ'땡김 뉴스' = 626 1996년 '부끄러운 신문 100돌' = 627 '언론재벌'과 '재벌언론'의 전쟁 = 629 서태지의 '시대유감'과 은퇴 파동 = 631 음반 사전심의제도 철폐 = 632 영화 사전검열 위헌 판결 = 634 '몸' '불륜' '섹스'의 재발견 = 635 인터넷과 휴대전화의 대중화 = 637 자세히 읽기 지역생활정보신문 돌풍 = 639 맥주 전쟁 = 641 '젖소부인 바람났네' = 643 연구문제 = 645 16 김대중 정권하의 대중매체 (1998~2003) '서바이벌 게임'에 들어선 언론 = 647 신문을 많이 팔수록 손해본다 = 649 최장집 사건 = 651 일본 대중문화 개방 = 652 영화진흥법ㆍ스크린쿼터ㆍ'여고괴담' = 654 '제1권부'로 등극한 언론 = 655 통합방송법 제정 = 657 스크린쿼터 사수 삭발투쟁과 '쉬리' 열풍 = 658 IMF가 만든 한류? = 660 인터넷의 급성장 = 662 PC방과 스타크래프트 = 663 휴대폰은 '종교'인가? = 665 언론사 세무조사 논란 = 666 '겨울연가 신드롬' = 669 2002 월드컵 열풍 = 670 자세히 읽기 언론개혁시민연대의 출범 = 673 '방(房)'의 전성시대 = 675 투표ㆍ여론 괴리현상 = 677 연구문제 = 679 17 노무현 정권하의 대중매체 (2003~2006) 노무현 정권과 언론의 갈등 = 681 신문 위기론 = 682 대통령 탄핵방송 논란 = 684 '조선ㆍ동아는 역사의 반역자' 논란 = 685 신문법 논란 = 686 지상파 방송 위기론 = 688 '손안의 TV' 시대 개막 = 690 보수파의 인터넷 우세 = 691 '삼순이 신드롬' = 692 '조선ㆍ동아는 독극물' 논란 = 694 노무현의 댓글정치 = 695 휴대전화라는 신흥 종교 = 696 포털 논쟁 = 698 UCC 열풍 = 699 '괴물'과 '1천만 신드롬' = 700 '이틀에 한 번꼴로 중재 신청' = 702 '언론은 불량상품' 논란 = 703 자세히 읽기 오마이뉴스 = 705 신문법 일부 합헌, 일부 위헌 결정 = 707 네티즌의 사이버 정치 = 709 연구문제 = 711 맺는말 : '카타르시스 효과'를 넘어서 개화기∼미군정하의 언론 = 714 이승만 정권∼박정희 정권하의 언론 = 715 전두환 정권∼노무현 정권하의 언론 = 717 대중매체는 카타르시스 산업 = 718 한국은 '대중매체 사회' = 720 종합 연구문제 = 722 찾아보기 = 725
소장정보 1
BKM011623_01
- 입수처
- 권옥자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15-10-15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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