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 영화 영화 속 소설
영화, 문학을 만나다
관리번호 BKM011640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기타
기본 정보
- 본제목
- 소설 속 영화 영화 속 소설
- 부제목
- 영화, 문학을 만나다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16-**-**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52 x 210
- 페이지
- 259쪽
- ISBN/ISSN
- 9791186306598
- 판차
- 초판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이대현 (저자), 다할미디어 (발행처)
- 내용
- -
목차
책을 펴내며 = 4 프롤로그- 영화와 문학, 그 운명적 만남 = 6 1. 따라가기 = 15 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 까닭은? - 허삼관(매혈기) 영화가‘과학’일 필요는 없다 - 마션 진실과 거짓, 아슬아슬한 경계 - 나를 찾아줘 황당한 100년, 더 황당한 100분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영화가 도저히 할 수 없는 것들 - 여자를 증오한 남자 누구도 할 수 없는, 그래도 꼭 해야 하는 - 케빈에 대하여 2. 바꾸기 = 83 소설에게는‘시간’, 영화에게는 ‘감정’ - 레버넌트 죽어가는 자와 살아갈 자 - 화장 시간과 공간 뛰어넘기 - 화차 욕망과 사랑의 경계와 차이는? - 위험한 관계 / 색, 계 소설은 ‘악마’, 영화는 ‘프라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3. 더하기, 빼기 = 137 만화의 상징성 vs 영화의 구체성 - 내부자들/ 이끼 로알드 달과 스필버그, 그리고 팀 버튼 - 내 친구 꼬마 거인/ 찰리의 초콜릿 공장 일기, 가장 자유로운 풍자 - 어느 하녀의 일기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 역린 ‘상투’가 아닌 ‘원형’이어야 한다- 전설의 주먹 영화는 ‘부분’일 뿐이다- 걸리버 여행기 4. 새로 만들기 = 197 아이는 ‘지옥’을 ‘세상’으로 알았다 - 룸 실화의 미덕과 한계 - 귀향/ 한나를 위한 소나타 고전은 ‘패션’이 아니다 - 레미제라블 봉준호의 영화가‘영화’인 이유 - 설국열차 디즈니와 안데르센의 사랑과 배신 - 겨울왕국 1등이 늘 1등만 하는 세상이라면- 머니볼
소장정보 1
BKM011640_01
- 입수처
- 교보문고
- 입수방법
- 구입
- 입수일자
- 2016-10-22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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