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틱한 가슴
문명을 초월한 에로틱의 절정, 여성 가슴의 문화사
관리번호 BKM011747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에로틱한 가슴
- 부제목
- 문명을 초월한 에로틱의 절정, 여성 가슴의 문화사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6-**-**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35 x 195
- 페이지
- 701쪽
- ISBN/ISSN
- 8935656380
-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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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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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한스 페터 뒤르 (저자), 박계수 (역자), 한길 (발행처)
- 내용
- -
목차
책을 펴내며 = 19 효력 잃은 패러다임, 문명화이론에 대한 이론적 언급 : 서문 = 25 빅토피아 여왕 시대 사람들과 데콜테 = 43 자유, 평등, 외설 = 53 17세기의 '역겹고 몰염치한 가슴 노출' = 67 처녀 여왕 = 77 중세 후기의 '가리지 않은 젖통' = 89 중세에도 '상반신 노출' 패션이 있었을까? = 101 '젖가슴이 튀어나왔다' = 115 중세의 가슴에 대한 수치심 = 125 '‥‥‥가슴을 만지고 싶다‥‥‥' = 139 '기능적인' 가슴 노출, 치욕스러운 징벌과 젖먹이 수유 = 153 성모 마리아와 젖먹이는 부정한 여인들 = 167 '몸매 손상'에 대한 두려움과 고딕식 S라인 = 183 가짜 가슴 = 195 납작한 가슴과 '바비 인형 가슴'의 이상 = 205 '가슴에 대한 열광', 미국 스타일 = 217 대중 앞에 나선 가슴 노출 패션 = 239 자유로운 가슴과 자유롭지 못한 가슴 = 257 브래지어의 역사 = 277 우리는 처진 가슴이 좋다 = 297 어머니 젖가슴은 섹시하지 않다? = 313 수치심과 에로티시즘 = 331 동아시아의 '출렁이는 두 개의 젖가슴' = 345 동남아시아와 인도네시아의 '상반신 노출' = 357 몸에 달라붙은 인도 여자의 젖은 사리 = 367 가슴을 노출한 터키 황제의 첩들 = 377 가슴을 가리지 않고 다니는 지역에서도 가슴이 에로틱할까? = 387 여성의 가슴은 도대체 왜 에로틱한가? = 403 그 사이 제기된 비판에 대한 답변 : 부록 = 415 주 = 453 가슴의 문화사, 수치심과 에로티시즘 : 옮긴이의 글 =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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