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색 이론의 모든 것
관리번호 BKM012089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각색 이론의 모든 것
- 부제목
- -
- 대등제목
- (원서명)A Theory of Adaptation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17-**-**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55 x 226
- 페이지
- 475쪽
- ISBN/ISSN
- 9791187430117
- 판차
- 초판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린다 허천 (저자), 손종흠, 유춘동, 김대범, 이진형 (역자), 앨피 (발행처)
- 내용
- -
목차
옮긴이글 = 5 1판 서문 친숙하지만 경멸받는각색을 위하여 = 15 2판 서문 변하면 변할수록…변하면 변할수록 = 24 1. 각색의 이론화 시작하기 - 무엇을 누가 왜 어떻게 어디서 언제 익숙함과 경멸 = 43 각색을 ‘각색으로서’ 다루기 = 50 정확히 무엇이 각색되는가? 어떻게? = 56 이중적 시각: 각색 정의하기 = 66 생산물로서의 각색: 공공연한 확장된 특정한 약호전환 = 67 과정으로서의 각색 = 72 청중의 ‘팔랭프세스트적’ 상호텍스트성 = 78 참여 양식 = 79 각색 틀짓기 = 90 2. 무엇을? - 형식들 매체 특이성 재고 = 101 말하기←→보여 주기 = 109 보여 주기←→보여 주기 = 123 상호작용하기←→말하기 또는 보여 주기 = 132 클리셰1: 오직 말하기 양식(특히 산문 픽션)만이 친밀감과 거리를 모두 시점으로 표현할 수 있는 유연성이 있다 = 137 클리셰2: 내면성은 말하기 양식의 영토다. 외면성을 가장 잘 다루는 것은 보여 주기 양식과 특히 상호작용하기 양식이다. = 143 클리셰3: 보여 주기 양식과 상호작용하기 양식은 현재라는 단 하나의 시제만을 갖는다. 말하기 양식만이 과거, 현재, 미래의 관계를 보여 줄 수 있다 = 156 클리셰4: 오로지 (언어로 된) 말하기만 애매성, 아이러니, 상징, 은유, 침묵, 부재 같은 요소들을 잘 다룰 수 있다. 이 요소들은 보여 주기 양식이나 상호작용 양식으로는 ‘번역될 수 없’다. = 164 실천에서 배우기 = 170 3 누가? 왜? - 각색자 누가 각색자인가? = 183 왜 각색을 하는가? = 194 경제적 유인誘引 = 196 법적 제약 = 200 문화자본 = 205 개인적 동기와 정치적 동기 = 207 실천에서 배우기 = 213 각색의 의도성 = 229 4. 어떻게? - 청중 각색의 즐거음 = 243 알고 있는 청중과 알지 못하는 청중 = 254 참여 양식 재검토 = 268 몰입의 종류와 정도 = 277 5 어디서? 언제? - 맥락 맥락의 광대함 = 289 문화횡단적ranscultural 각색 = 295 현지화 = 300 실천에서 배우기 = 308 왜 [카르멘]인가? = 308 카르멘 스토리 그리고 스테레오타입 = 310 [카르멘]의현지화 = 316 6 마지막 물음들 무엇이 각색이 아닌가? = 355 각색의 매력은 무엇인가? = 340 에필로그 by 시오반 오플린 = 349 한국어판 부록 ‘각색 혁명’에 담긴 상호텍스트성의 정치학 by 이진형 = 395 참고문헌 = 423 찾아보기 = 461
소장정보 1
BKM012089_01
- 입수처
- 교보문고
- 입수방법
- 구입
- 입수일자
- 2017-08-24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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