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봉준호 장르가 된 감독
관리번호 BKM013236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인물
기본 정보
- 본제목
- 봉준호 장르가 된 감독
- 부제목
- -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20-**-**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30 x 190
- 페이지
- 254쪽
- ISBN/ISSN
- 9791190566100
- 판차
- 초판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전찬일 (저자), 작가 (발행처)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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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목차
- 머리말 = 7 Ⅰ. 프롤로그 : '봉월드' 입문을 위한 총론적 안내 -〈플란다스의 개〉(2000)에서〈기생충〉(2019)까지 = 17 Ⅱ. 인터뷰 인터뷰 1〈기생충〉:〈기생충〉, 칸을 넘어 세계로! = 37 인터뷰 2〈설국열차〉: 틀을 깨고 밖으로 나가 버리는, 송강호 캐릭터의 비전이 진정한 메시지 = 101 인터뷰 3〈마더〉: "늘 변화하고 싶습니다." = 142 Ⅲ. '봉월드' 이해를 위한 보론들 봉준호에게 배울 점은 실력보다 태도ㆍ가치관 = 165 '스타일의 노예' 거부하는 아시아영화 세 거장… 봉준호-지아장커-마흐말바프의 공통점 = 169 봉 감독은 낭보를 전할 것인가? 미리 보는 제72회 칸영화제 = 174 〈기생충〉리뷰 : 가족 희비극을 넘어 신자유주의를 비판하는 역대급 완성도의 문제적 걸작 = 181 〈옥자〉리뷰 : 절반의 성공에 그치고 만, 안타까운 문제작 = 188 〈설국열차〉리뷰 : 체제 변화의 가능성을 통해 희망을 역설 = 191 〈마더 리뷰〉: 봉준호의 새로운 도전…'엄마'와 김혜자라는 중심핵으로 돌진 = 197 〈괴물〉리뷰 :〈기생충〉을 예고하는 개성 만점의 가족 희비극 = 204 〈살인의 추억〉리뷰 : 사건보다는 인물ㆍ풍경ㆍ시대의 공기가 더 중요한… = 211 〈플란다스의 개〉리뷰 : 많은 이들의 재독해ㆍ재평가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문제작 = 220 〈백색인〉에서〈흔들리는 도쿄〉까지 단편영화들 이야기 : 봉월드에 다다르기 위한 또 다른 가교들 = 230 Ⅵ. 에필로그 : '비정상의 미학'을 통해 '장르'가 되다! = 245
소장정보 1
BKM013236_01
- 입수처
- 교보문고
- 입수방법
- 구입
- 입수일자
- 2020-09-01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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