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문화정치와 『경성일보』
월경적 일본문학·문화론의 가능성을 묻다; 13
관리번호 BKM013710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식민지 문화정치와 『경성일보』
- 부제목
- 월경적 일본문학·문화론의 가능성을 묻다; 13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21-**-**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54 x 225
- 페이지
- 399쪽
- ISBN/ISSN
- 9791162446348
-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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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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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김효순, 나카무라 시즈요, 시에후이쩐, 양인실, 엄인경, 에구치 마키, 요코지 게이코, 우페이천, 이현주, 이현진, 임다함, 정병호; 김효순 편저 (저자), 역락 (발행처)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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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식민지 문화정치와 『경성일보』: 월경적 일본문학·문화론의 가능성을 묻다』 간행에 즈음하여 = 5 1. 일본어 문학의 확산과 식민지 문화정치 = 17 식민지 조선의 문화정치와 경성일보 현상문학-「파도치는 반도」와 나카니시 이노스케 작 「동아를 둘러싼 사랑」을 중심으로 / 김효순 = 19 구루시마 다케히코(久留島武彦)의 구연동화와 식민정책-『경성일보(京城日報)』의 기사를 중심으로 / 이현진 = 45 시베리아 출병과 오토기바나시(お伽噺)-『경성일보(京城日報)』의 기사를 중심으로 / 이현진 = 65 에마 슈(江馬修)의 『양이 성낼 때(羊の怒る時)』와 관동대진재의 사회주의자 탄압-『대만일일신보』와의 관계 고찰 / 에구치 마키 = 83 『대만일일신보(台湾日日新報)』에서 요코미쓰 리이치(横光利一)-『정본 요코미쓰 리이치 전집(定本横光利一全集)』 미수록 수필 「대만의 기억(台湾の記憶)」기타 / 시에후이쩐 = 103 2. 일본어 문학과 혼효하는 장(場)으로서의 ‘외지’ 일본어 신문 = 133 『경성일보(京城日報)』의 문예란(1906~20)과 식민지 조선의 일본어 문학-동시기 일본어 잡지 문예란의 비교를 중심으로 / 정병호 = 135 『대만일일신보(台湾日日新報)』 「문예(文芸)」란(1926-35)의 역할-프롤레타리아 문학을 둘러싸고 / 요코지 게이코 = 161 『경성일보(京城日報)』 일본어 문학과 근대도시 경성의 표상-요코미쓰 리이치(横光利一)의 「순수소설론(純粋小説論)」과 「천사(天使)」를 중심으로 / 김효순 = 189 『경성일보』와 이시카와 다쿠보쿠(石川啄木)의 삼행시(三行詩) / 엄인경 = 223 『매일신보』와 『경성일보』의 「괴담」 연구-1927년 8월에 게재된 『매일신보』의 「괴담」을 중심으로 / 나카무라 시즈요 = 253 3. 미디어와 이동하는 제국의 문화 = 291 식민지 조선에서의 영화의 교육적 이용-『경성일보』영화란의 성립과 그 역할을 중심으로 / 임다함 = 293 미디어 이벤트로서의 신문 연재소설 영화화-『경성일보』 연재소설 「요귀유혈록」의 영화화(1929)를 중심으로 / 임다함 = 313 영화관객으로 재조일본인을 상상하기-일본어신문 『부산일보』를 중심으로 / 양인실 = 339 셰익스피어 번안극 『오셀로』와 식민지 대만-1910년대 『대만일일신보』를 중심으로 / 우페이천 = 365 『경성일보』의 네컷만화의 시작-이와모토 쇼지의 연재아동만화를 중심으로 / 이현주 = 383
소장정보 1
BKM013710_01
- 입수처
- 예스이십사㈜
- 입수방법
- 구입
- 입수일자
- 2022-06-16
- 그룹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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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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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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