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한국 팝의 고고학 1970
절정과 분화
관리번호 BKM013738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한국 팝의 고고학 1970
- 부제목
- 절정과 분화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22-**-**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50 x 215
- 페이지
- 596쪽
- ISBN/ISSN
- 9788932474694
- 판차
- 초판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신현준, 최지선 (저자), 을유문화사 (발행처)
- 내용
- -
목차
- 목차
- 개정판 서문 = 11 초판 서문 = 14 제1장 포크, 자작·자연의 자의식과 사회 비판의 메시지 = 21 3선 개헌에서 10월 유신을 거쳐 긴급 조치로…… = 23 ‘최경식·김진성 사단’ 그리고 자작·자연의 자의식 = 25 정성조: 포크와 록의 우연한 만남 = 31 포크, 언더그라운드로? = 37 [인터뷰] 재즈의 ‘메신저’, 포크 록의 산파: 정성조 = 44 [인터뷰] 한국 모던 포크 송라이팅의 시원: 김광희 = 51 주 = 60 제2장 소울·사이키, 포크와 합성하여 한국적 팝으로? = 65 ‘소울 싱거’와 ‘포크 싱거’ 배후의 신중현과 그 사나이들(The Men) = 67 소울과 포크, 혼성 혹은 혼란 = 74 김 트리오(김대환 트리오), 그리고 조용필과 최이철의 가요계 데뷔 = 80 그룹사운드 히트곡 = 86 [인터뷰] 가왕(歌王)으로 등극하기 이전의 비사를 말하다: 조용필 = 92 [인터뷰] 걸출한 알앤비/소울 보컬리스트의 40년 외길 회고담: 박광수 = 100 주 = 106 제3장 고고 클럽, 한밤의 혁명 혹은 하룻밤의 꿈 = 109 1971년, 긴 머리를 자르고 마지막 잔치를 벌이다 = 111 모든 것은 닐바나로부터 시작되었다! = 113 고고 클럽의 하위문화? = 118 그룹사운드, 지하에서 자기 증식하다 = 123 ‘가요 정화 운동’과 ‘퇴폐 풍조 단속’ = 132 [인터뷰] 그룹사운드의 푸른 용과의 긴 채팅: 박명길 = 140 [인터뷰] 기타 신동의 후일담: 김석규 = 147 주 = 154 제4장 포크송과 그룹사운드, 만나고 헤어지다 = 159 1973~1974년 포크 빅뱅! = 161 메이저 음반사에서 제작된 ‘포크 가요’ = 165 애플프로덕션과 이종환, 김희갑과의 만남 = 170 애플프로덕션과 이종환, 안건마와의 만남 = 173 이종환 사단과 쉘부르, 그 후로도 오랫동안 = 178 [인터뷰] ‘포크’ 명반의 전설적 편곡자와의 ‘Long Distance Call’: 안건마 = 182 주 = 192 제5장 포크 록의 절정, 오리엔트 사운드 = 195 ‘동방 박사’ 나현구 사장 = 197 동방의 빛, 오리엔트스튜디오의 ‘하우스 밴드’ = 200 오리엔트의 경제학과 미학: 최소 인원으로 최대 효과 = 206 포크의 훼절? 아니 ‘포크 록’의 유산(流産) = 209 [인터뷰] ‘포크 록’의 東方之光(동방의 빛)을 찾아서: 강근식 = 214 [인터뷰] 1970년대 포크의 순수한 결정: 현경과 영애의 박영애 = 222 주 = 230 제6장 아! 대마초, ‘토착화된 팝’의 유산(流産)과 유산(遺産) = 237 1975년 10월, 엽전들과 검은 나비, ‘매머스 리싸이틀’ = 239 유신 정권, 불온을 처단하고…… = 244 유신 정권, 퇴폐를 단죄하다 = 251 ‘포크’와 ‘로크’, ‘외래 풍조’라는 공격을 능가하다 = 255 ‘로크’와 ‘포크’, 대마초 파동으로 좌초하다 = 264 [인터뷰] 프런트맨보다 더 중요한 사이드맨: 이남이 = 274 [인터뷰] 그룹사운드계 보스의 회고: 조갑출 = 283 주 = 292 제7장 대마초 파동 이후 ‘트로트 고고’ = 297 1976~1979: 대중음악계, 불황의 긴 터널 = 299 킹, 서라벌과 손잡고 살아남다: 조용필 그리고 윤시내 = 304 안타프로덕션: 그룹사운드 연주인, 비즈니스맨이 되다 = 309 1970년대 말, 1세대 그룹사운드의 쓸쓸한 뒤안길 = 314 [인터뷰] ‘영 사운드’로부터 ‘코리안 사운드’로: 안치행 = 320 [인터뷰] 그룹사운드 올스타, ‘안타(hit)’ 제조기: 김기표 = 327 주 = 334 제8장 제1회 대학가요제와 산울림= 337 1977년 「제1회 MBC 대학가요제」 = 339 명문대 대학생들의 ‘딴따라’ 진출기: 스푸키스, 엑스타스 그리고 들개들 = 342 ‘1977년의 그랑프리’ 샌드 페블스의 기원을 찾아 = 346 공동(空洞)에 불어닥친 파란 = 353 산울림: 산울림에서 산맥으로 = 356 [인터뷰] 개구쟁이 로커와의 한낮의 몽중 대화: 김창완 = 364 [인터뷰] 초창기 캠퍼스 그룹사운드의 숨은 증인: 백광우 = 373 주 = 380 제9장 소울에서 훵크로, 훵크에서 디스코로 그리고 사랑과 평화 = 383 여가수 배후의 그룹사운드 = 385 소울, 노만기획에서 마지막 불꽃을 피우다 = 388 사계절, 까치소리, 비둘기 그룹 = 394 여성 그룹사운드의 유행 = 398 사랑과 평화, 그리고 이장희 사단 = 402 1970년대의 결산 혹은 1980년대의 예시 = 408 [인터뷰] 훵키 록의 혁신자: 최이철 = 412 [인터뷰] 한국 대중음악의 ‘이론가’, 그 40년의 실천들: 신병하 = 418 주 = 426 제10장 캠퍼스 그룹사운드의 집단적 목소리 = 431 1978년 「제1회 TBC 해변가요제」 = 433 활주로를 바라보며 세상 모르고 살던 사람들 = 438 블랙 테트라 혹은 훵키한 외인구단 = 444 코리안 스톤스 혹은 고인돌 = 449 캠퍼스 그룹사운드, 직업적 그룹사운드로 변신하다 = 454 [인터뷰] DJ 철수, ‘젊음의 우상’ 시절의 세상만사: 배철수 = 461 [인터뷰] 1980년대 언더그라운드 씬의 대표 기타리스트: 이영재 = 472 주 =480 제11장 마지막 명동파 그리고 신촌파 = 485 ‘포크’는 어떻게 된 것일까 = 487 이정선과 ‘이정선 차일드’ = 492 Interlude: 정태춘 = 500 신촌파: 1970년대의 ‘얼터너티브’ 씬 = 502 [인터뷰] 예외적 포크 싱어, 어쿠스틱 블루스맨: 이정선 = 510 [인터뷰] 음악의 원류를 찾는 여행: 오세은 = 519 주 = 528 제12장 언더그라운드, 따로 그리고 같이 암중모색 혹은 이합집산하다 = 531 김민기, 돌아오다 = 533 조동진, 우뚝 서다 = 537 따로또같이, 참새를 태운 잠수함 그리고 명륜동파 = 542 언더그라운드: 자의식에서 태도로 = 548 [인터뷰] 베테랑 키보디스트, 스튜디오의 마술사: 이호준 = 554 [인터뷰] 기나긴 기다림, 짧은 만남 그리고 긴 여운: 조동진 = 560 주 = 570 개정판 후기 = 575 참고 문헌 = 579 참고 음반 = 586
소장정보 2
BKM013738_01
- 입수처
- 예스이십사㈜
- 입수방법
- 구입
- 입수일자
- 2022-06-16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BKM013738_02
- 입수처
- -
- 입수방법
- -
- 입수일자
- -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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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위치
- 보존복원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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