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종이로 만든배
삶의 무대 위에 선 이들에게 보내는 20통의 편지
관리번호 BKM014217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기타
기본 정보
- 본제목
- 종이로 만든배
- 부제목
- 삶의 무대 위에 선 이들에게 보내는 20통의 편지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40 x 200
- 페이지
- 279쪽
-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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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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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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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최창근 (저자), 이매진 (발행처)
- 내용
- 삶의 무대 위에 선 이들에게 보내는 20통의 편지『종이로 만든 배』. 시 쓰는 극작가 최창근이 그동안 여러 곳에 이런저런 인연이 닿아 발표한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목차
- 목차
- 작가의 말│이 글을 읽을 당신에게 프롤로그│물 위의 집들이 꾸는 꿈 1부 그 거리로 나는 간다 잃어버린 한 줌의 시간을 찾아서 ― 황학동 만물시장, 그곳에는 오래된 미래가 있다 그래도 삶은 오래오래 지속된다 ― 혜화동 옛길, 간직한 것은 잊히지 않는다 꿈길밖에 길이 없어 그 길로 나섰더니 ― 필동 남산길,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은 언제일까? 더 오랜 날들이 지난 뒤에도 ― 송정리 바닷가, 그때 너와 나는 함께 살았다 냇물은 흘러 흘러 어디로 가나 ― 태백시 철암역, 어두워진 골목길로 아이들은 달려간다 단 한 번뿐인 그 순간, 그 자리로 다시 돌아오는 것들 ― 내 마음의 거리에 부치는 몇 줄의 편지 2부 그리움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아비뇽, 내 마음의 강과 숲으로 난 창을 열고 ― 연 선생님께 낡고 허름한 종이로 만든 배를 타고 ― 안 선생님께 사랑과 기쁨이 충만한 삶의 조건을 위하여 ― 다시 연 선생님께 누가 할 것인가, 네가 아니면! ― 객석에 띄우는 편지 1, 시모비치 선생님께 마법의 춤, 사랑의 노래 그리고 흐르지 않는 꿈의 시간 ― 객석에 띄우는 편지 2, 희정에게 조금만 더 당신 곁에 머물 수 있나요? ― 객석에 띄우는 편지 3, 현아에게 나뭇잎은 나무가 아닌 곳에서 무성했으리라 ― 작가가 되기 위한 길, 명지에게 3부 사라지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 사랑과 죽음의 변주곡 ― 루이스 세풀베다, <연애소설 읽는 노인> 삶의 진실을 찍어가는 따라지들의 연가 ― 박근형, <삽 아니면 도끼> 저 먼 곳에서 메아리치는 예지의 목소리가 들리는가 ― 베르나르 마리 콜테스, <로베르토 쥬코> 손자는 괴롭고 할머니는 외롭지요? ― 박상륭, <남도> 제 그림자를 향해 오열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초상 ― 체호프, <갈매기> 우리는 날아간다, 저 광활한 우주 속으로 ― 배강달, <우주비행사> 결혼, 사랑의 완성 또는 자유의 구속 ― 고골, <결혼> 에필로그│희망과 위안의 빛을 찾아서 ― 다들 행복하세요? 축하의 말│작가는 자기 자신을 기억해야 한다 ― 시인 이문재
소장정보 1
BKM014217_01
- 입수처
- 최창근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24-01-31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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