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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괴상하고 무섭고 슬픈 존재들

근현대 한국 괴기공포 서사의 흐름

관리번호 BKM014425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도서
주제구분
영화

기본 정보

본제목
괴상하고 무섭고 슬픈 존재들
부제목
근현대 한국 괴기공포 서사의 흐름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22-**-**
언어
한국어
크기(mm)
150 x 210
페이지
432쪽
ISBN/ISSN
9791192085760
판차
초판
마스터파일
-
생산자
김지영 (저자), 서해문집 (발행처)
내용
-

목차

머리말 = 4 1. 한국적 괴기 이야기의 문화론적 접근 = 17 괴기: 타자 혹은 인간 조건의 한계 성찰하기|공포: ‘억압된 것의 귀환’과 두려움을 마주하는 쾌락|환상: 무서운 이야기의 비밀과 거짓말|귀신/괴물과 이야기로 소통하기|괴기 서사에 녹아 있는 집단적 의식과 감성의 역사적 자취 읽기 2. 한국 귀신 이야기의 근대적 전환 = 51 조선시대의 귀신관과 귀신 형상|불투명하고 소략했던 귀신의 묘사|도깨비의 얼굴|유형화된 귀신의 등장 3. 괴기 취미의 형성과 근대 지(知)의 갈등 = 73 괴기 양식의 발아, 《매일신보》 괴담란|괴기 취미, 전통을 발명하다|주술·과학의 긴장과 근대 지(知)의 갈등|계몽 내부의 불안과 감성의 이율배반|지배 감성과 잔존 감성의 충돌과 방전|미지(味知)의 공포를 축출하는 기지(旣知)의 공포 4. 괴담/괴기소설의 분화와 식민지 괴기 서사의 전개 = 121 ‘괴담’과 ‘괴기’의 경쟁|《매일신보》의 귀신/도깨비와 미결정의 공포|《조선일보》의 괴담과 근대 지(知)의 위계화|과거화되고 열등해진 귀신/도깨비 이야기|《조광》, 괴담을 명랑화하다|괴기소설과 인간이라는 타자의 발견 5. 작가 김내성과 조선 괴기소설의 딜레마 = 179 괴기소설을 개척한 탐정소설가|‘에로-그로’ 취향과 괴기한 캐릭터의 출현|인간 내면의 비밀과 예술의 세속적 교양화|살인 예술가와 악마적 예술의 형상|식민지 청년의 조바심과 우울증 6. 1960년대 통속 괴기소설의 사회적 무의식 = 217 괴기 서사의 부흥과 통속잡지 《명랑》|식민지/전쟁의 기억과 선악을 전도하는 현실|여성 흡혈귀와 자본주의라는 저주|과학, 혹은 쾌락의 임계와 공포|불균등한 근대에 대한 저항과 공포의 변증법 7. 1960~1970년대 고전공포영화와 억압된 것의 귀환 = 265 괴기영화의 황금기가 도래하다|실패한 애도와 우울증적 공포|낭만적 위선을 폭로하는 약자들의 렌즈|내가 무엇이기를 원하는가: 여성 히스테리와 분열적 정체성|식민지적 성장의 저주, SF괴기영화|여성괴물의 도착성과 신화적 여성성의 귀환|흔들리는 ‘정상성’, 동요하는 성 역할 8. 1970년대 한국 공포영화의 예외적 실험들 = 323 B급 공포영화에 맞선 새로운 실험|민족주의라는 괴물과 트랜스내셔널한 상상력, 하길종의 〈수절〉|여성의 시선에 포착된 세계상과 집단 폭력에 대한 저항|비자발적 근대화와 상징화되지 않는 과거, 홍파의 〈묘녀〉|산업화의 불안과 자기 파괴로의 탈주|멜랑콜리로 녹여낸 계몽적 오컬트의 아이러니, 이장호의 〈너 또한 별이 되어〉|슬픔/패배의 정서가 숨긴 역설적 저항성 9. 사극공포영화로 본 1980년대 공포 문법의 변형 = 371 전설에서 판타지로, 사극공포영화의 변모|원죄로서의 과거와 찌꺼기들의 반란|연루된 자의 공모감과 세계의 완전성에 대한 의구심 10. 괴기, 근대를 성찰하는 또 하나의 방식 = 394 주 = 411 참고문헌 = 425

소장정보 1

BKM014425_01

입수처
알라딘 커뮤니케이션
입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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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수일자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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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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