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의 미래를 찍다: 한국영화아카데미, 40년의 장면들
한국영화아카데미 40주년기념
관리번호 BKM014729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총서
기본 정보
- 본제목
- 시네마의 미래를 찍다: 한국영화아카데미, 40년의 장면들
- 부제목
- 한국영화아카데미 40주년기념
- 대등제목
- (대등제목) Korean Academy of Film Arts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25-**-**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447 x 153
- 페이지
- 447쪽
- ISBN/ISSN
- 9788980212750
-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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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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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김동령, 이혜원, 윤소민, 이대현 (저자), 한상준 (총괄책임자), 영화진흥위원회 (발행처)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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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인사말 / 조근식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 = 6 인터뷰 1기 김소영 “예술학교의 기능은 어떤 사람의 삶에서 하나의 국면을 맞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안에서 예술을 통해 자신을 만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4 1기 박종원 “영화아카데미도 이제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 26 1기 유지나 “온고지신이 아니라 진화를 해야 해요.” = 40 2기 권칠인 “과거는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재료로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9 3기 박기용 “한국영화아카데미는 국립영화학교이고, 최상위 교육기관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자존심과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 72 4기 이정향 “개성 있는 영화의 중요성을 가르쳐요.” = 92 4기 이수정 “동시대와 멀어지지 않으면서 영화를 만들어야 해요.” = 105 6기 금보상 “이거 이대로 가면 안 된다. 우리 투쟁을 하자. 그대로 밀고 나가자.” =130 11기 봉준호 “흥미롭고 파괴력 있는 영화들이 계속 만들어지면 분명히 극장은 명맥을 유지할 거라고 봅니다.” = 159 11기 최익환 “다양한 사람들을 모아놓고 그들끼리 자극받아서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학교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 178 13기 민규동 “지금의 위기는 새로운 것의 전조일 수 있어요.” = 200 13기 김태용 “학교가 산업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배출하면 좋겠어요." = 213 18기 노동석 “아직은 부산에 내려오는 일이 즐겁고, 학생들한테 해주고 싶은 얘기가 많아요.” = 257 18기 장형윤 “중요한 건 영화아카데미 교육 시스템과 그 시스템의 장점을 알리는 것이라 생각해요.” = 273 19기 장건재 “영화아카데미가 한국의 영화학교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중요한 영화학교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87 22기 백승빈 “학교가 학생들을 졸업시킬 때 마음속에 불씨 하나를 남겨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불씨의 정체는 학교 바깥에서 건강한 예술 노동자로서 자신을 긍정하며 살 수 있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 312 23기 이숙경 “서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326 25기 임경용 “제가 아카데미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교육적 가치는, 프로듀서를 단순히 창작자를 돕는 조력자로 보지 않고 또 다른 위치의 창작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 345 25기 추경엽 “논쟁을 두려워 마세요.” = 354 30기 유지영 “결국 창작은 자유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 382 35기 김진화 “영화의 형태가 변해도 이야기는 계속 존재하기 때문에 저는 계속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409 EPILOGUE 이대현 = 426 이혜원 = 426 김동령 = 427 임경용 = 428 KAFA 연보 = 430
소장정보 1
BKM014729_01
- 입수처
- 한국영상자료원 수집팀
- 입수방법
- 수집
- 입수일자
- 2025-06-30
- 그룹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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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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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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