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는 항상 상훈이 형이 있다
영화가 인생을 삼켜버린 한 남자 이야기
관리번호 BKM014747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극장에는 항상 상훈이 형이 있다
- 부제목
- 영화가 인생을 삼켜버린 한 남자 이야기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25-**-**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28 x 188
- 페이지
- 280쪽
- ISBN/ISSN
- 9791198870070
- 판차
- 초판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한상훈 (저자), 불란서책방 (발행처)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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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사 = 6 서문 · ‘영화’라는 유령에 홀린 한 남자의 이야기 = 13 1. 극장전 어느 걸작주의자의 강박증 = 27 눈물이 주룩주룩 = 33 나, 스코티 그리고 매들린 · 영화[현기증]에 관한 미친 기록 = 37 홍상수 감독과의 우연한 만남 = 54 류이치 사카모토를 찾아서 = 66 무엇을 볼 것인가? · 페드로 코스타 감독의 조언 = 72 영화광은 어떻게 뱀파이어가 되는가? · 박찬욱 감독과의 인연 = 76 할머니와 [미나리] = 79 나의 단편영화 촬영기 = 86 시네필의 시대 = 94 2. 미치광이 같은 사랑 현실과 환상 사이에서 영원히 헤매다 · <현기증> = 101 간절한 기도 · <희생> 예찬 = 111 흐르는 강물처럼 · 나루세 미키오 = 138 진실과 마주하는 법 · <파벨만스> = 143 극장의 유령 · <안녕, 용문객잔> = 159 내 기억 속의 영화 음악들 · <시계태엽 오렌지>에서 <기생충>까지 = 166 3.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오시마 나기사를 추모하며 · 영원히 젊은 영화를 만든 거장 = 177 장 폴 벨몽도를 추모하며 · 내 기억 속에서 <네 멋대로 해라>로 박제된 배우 = 182 엔니오 모리꼬네를 추모하며 · 포에버 시네마 천국 = 190 지나 롤랜즈를 추모하며 · 그날, 나는 존 카사베츠의 <오프닝 나이트>를 보았다 = 198 알랭 들롱을 추모하며 · 그는 시네마였다 = 205 데이빗 린치를 추모하며 · <스트레이트 스토리>에서 어머니를 만났다 = 212 4. 어느 가족 아버지와의 첫 포옹 = 222 어머니를 떠나보내며 = 228 안녕, 나의 집 = 233 어머니의 16mm 필름 = 244 여름날의 저녁 열 시 반 = 249 902호에 살았던 내가 1002호에 살았던 은희에게 = 254 후기 · 당신에게 다가가기 위해 걸어야 했던 기이한 길 = 268 참고 · 영화와 감독들 =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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