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인하금요명화감상회'는 1987년 9월 4일 「갯마을」(감독·김수용)을 시작으로 수준높은 방화와 외화의 문제작을 두루 선보인 「인하금요명화감상」은 재학생과 일반 시민들에게 영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며 대학교양교육의 새 지평을 연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4년까지 이어졌다. - 1987년 당시 인하대학교 교양교육원 원장 문학평론가 김재홍 교수가 교양교육 활상화를 위해 운영한 여러 교양수업 중 하나. 3회 감상회 <삼포가는 길> 해설을 맡은 김종원 영화사연구자가 이후 작품 선정, 초청자 섭외, 진행을 담당함.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인하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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