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지미 임권택 이태원)는 16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동숭아트홀에서 ‘스크린쿼터 축소 음모 저지투쟁 선포대회’를 열고 한미투자협정 협상의 중단을 요구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강제규 감독을 비롯한 영화인 8명이 스크린쿼터 축소에 대한 반대의 뜻을 표명하기 위해 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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