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85년 윤대성 작으로 동랑청소년극단의 첫 작품으로 초연되었으며, 청소년 연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평가받는다. 이후 <꿈꾸는 별들>, <불타는 별들>, <이름없는 별들> 등 이른바 별시리즈를 통해 청소년 연극을 견인한 작품. 1986년에 차현재 연출로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