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New German Cinema" Deutschland in Herbst 주최 :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주한독일문화원l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상자료원, 루프트한자, 밀레니엄 힐튼호텔, 부산국제영화제, 부천국제영화제, 광주국제영화제 장소 :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작 : <안나 막달레나 바흐의 연대기> 외 15편 내용 : 뉴저먼시네마는 2차세계대전이후 침체되었던 독일영화계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으며 영화계의 거장들을 낳는다. 뉴저먼시네마 감독들은 각기 전혀 다른 개성 속에서도 전후 독일인의 정체성과 현대화과정에서 드러난 물질주의적 가치관과 비인간화의 문제들을 영화속에 담아낸다. 뉴저먼시네마를 대표하는 6명의 감독들의 대표작 15편과, 전후 독일 현대사에서 가장 급박한 순간중 하나였던 1977년 가을을 배경으로 11명의 감독이 모여만든 <독일의 가을> 까지 총 16편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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