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문화관광부와 한국마사회, 한국관광공사의 후원을 받아 한국영상자료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한국 고전영화의 촬영지를 조사하고, 그 중 촬영 당시의 모습이 많이 남아 있고 기념할 만하다고 판단되는 촬영지를 선정, 그곳에 기념비를 세우는 사업. 선정 대상 영화는 첫째, 온전한 프린트가 남아 있으며, 둘째, 국내외 영화제 수상 등을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았거나 셋째, 당대에 관객의 큰 호응을 얻은 작품. 이렇게 선정된 10편의 영화는 <김약국의 딸들>, <이어도>, <소나기>, <바보선언>,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 <고래사냥>, <씨받이>, <화엄경>, <축제>, <아름다운 시절>이다. *주최, 주관: 한국영상자료원 *후원: 문화관광부, 한국마사회,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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