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영 감독과 김성욱 평론가가 말하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주목! 이 한 편의 영화
관리번호 EKE000758
- 행사 기간
- 2015-07-29 ~ 2015-07-29
- 행사 분류
- 기타
- 진행 여부
- 종료
- 국가
- 대한민국
소개
이해영 감독과 김성욱 평론가가 말하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 낯익은 상징, 익숙한 장르를 비트는 새로운 이야기 -개요: 이번 <영화천국>이 주목하는 영화는 이해영 감독의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이다. 2015년 6월 18일 개봉한 이 작품은 ‘1930년대’ ‘소녀’ ‘미스터리’라는 키워드만으로도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런데 베일을 벗은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공포영화의 정석을 기대했던 관객의 예상과는 꽤나 달랐다. 낯익은 상징들로부터 출발한 이 기묘한 이야기는 어떤 상상을 하든 그 예상을 훌쩍 넘어서버렸고, 한국영화의 다양성에 일조했다는 평을 받으며 웰메이드 미스터리의 탄생을 알렸다. 익숙하지만 생경한, 비밀스럽고 강렬한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의 세계에 대해 이해영 감독과 김성욱 평론가가 긴 이야기를 나눴다. -일시 2015년 6월 29일(수) -장소 한국영상자료원 -기록 및 정리 민병현 전략기획팀 -사진 이준구 포토그래퍼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