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영화진흥위원회의 협력 하에 해외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신예감독들을 중심으로 한국영화의 미래를 개척할 4편의 작품을 연속 상영. 상영작 : <망종>(2005, 장률), <가능한 변화들>(2004, 민병국), <용서받지 못한 자>(2005, 윤종빈), <극장전>(2005, 홍상수) 장소: 영화미학교 제2시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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