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희 감독과 전찬일 평론가가 말하는 <차이나타운>
주목! 이 한 편의 영화
관리번호 EKE000786
- 행사 기간
- 2015-10-13 ~ 2015-10-13
- 행사 분류
- 기타
- 진행 여부
- 종료
- 국가
- 대한민국
소개
한준희 감독과 전찬일 평론가가 말하는 <차이나타운>: 질문을 던지는 영화 -개요: 이번 「영화천국」이 주목하는 영화는 한준희 감독의 <차이나타운>이다. 김혜수와 김고은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영화는 정형화된 모성과 여성성을 벗어던진 여성 캐릭터들이 서사를 이끌어가는 희소한 한국형 누아르다. 147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장편 데뷔작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긴 한준희 감독은 ‘염치’를 지켰다고 웃으며 말한다. 영화 속 표현을 빌리자면 ‘쓸모’를 증명하며, 자신의 색을 단번에 각인시킨 이 젊은 감독에게 전찬일 영화평론가가 묻는다. 영화를 통해 관객에게 던지고 싶은 화두가 무엇이냐고. -일시 2015년 10월 13일(수) -장소 한국영상자료원 4층 회의실 -기록 및 정리 민병현 전략기획팀 -사진 권영탕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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