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수교 50주년 기념 한국영화특별전
관리번호 EFE000086
- 행사 기간
- 2013-11-00 ~ 2013-12-**
- 행사 분류
- 기타
- 진행 여부
- 진행 중
- 국가
- 스위스
소개
2013년 스위스에서 한서 수교 50주년 기념행사로 한국영화 특별전이 한국대사관과 한국영화진흥위원회의 협조로 11월 초부터 12월 중순까지 열림. 개최 장소는 스위스에서 오랜 전통을 가진 비상업성의 예술영화관으로 취리히 Filmpodium, 바젤 Stadtkino, 베른 Kino Kunstmuseum, 로잔느 Cinémathèque, 제네바 les Cinémas du Grütli 임. 개막작은 추창민 감독의 2012년 작 <광해, 왕이 된 남자>이며 11월 5일 베른 Kino Kunstmuseum 에서 저녁 8시에 배영한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상영됨. 그리고 그 밖의 9편은 시 (이창동 감독), 무산일기 (박정범), 북촌방향 (홍상수), 부러진 화살 (정지영), 돈의 맛 (임상수), 피에타 (김기덕), 지슬 (오멸), 명왕성 (신수원), 가시꽃 (이돈구). <지슬>의 오멸 감독이 취리히 Filmpodium의 초청을 받고 이번 행사에 참가함. 오멸 감독은 11월 20일 취리히의 Filmpodium, 21일 바젤의 Stadtkino, 22일 베른의 Kino Kunstmuseum에서 <지슬>의 상영과 함께 관객과 대회 시간을 가짐. 2013년 한국영화 특별전은 1994년 “한국영화, 조용한 아침의 나라“의 주제로 스위스 정부의 지원아래 16개 도시를 돌았던 첫 행사 이후 네 번째로 열린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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