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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문화학교 서울 영화주간

나카히라 코우 회고전

관리번호 EKE000816

행사 기간
2005-01-15 ~ 2005-01-23
행사 분류
기타
진행 여부
종료
국가
대한민국
DB 수정요청

소개

주최: 시네마테크 문화학교 서울,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상자료원 일시: 2005.1.15(토) ~ 1.23(일) 장소: 서울아트시네마 개요: 시네테크 문화학교 서울에서는 일본영화계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나카히라 코우의 회고전을 개최합니다. 나카히라 코우는 마스무라 야스조와 더불어 전후 일본영화계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은 가장 중요한 감독 중 한 사람으로, 그의 파격적이고 신선한 감각과 세련된 스타일은 일본은 물론이고 유럽의 감독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그의 데뷔작 <미친 과실>은 당시 영화감독으로의 길을 준비하고 있던 트뤼포, 고다르, 샤브롤 등에게 극찾은 받으며 누벨바그의 태동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나카히라 코우는 내러티브보다는 스타일과 테크닉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인해 당시 읿노영화계에서는 이단아 취급을 받았지만, 당시 젋은이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세련된 형식적 실험과 함께 일본현대영화의 문을 연 매우 새로운 영화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번 다양한 영화세계를 접할 수 있는 12편의 대표작을 상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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