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정창화 감독 회고전 개막식 개막작 <죽음의 다섯 손가락> (1972) 일시: 2011.9.15(목) 오후18시 어쩌면 너무 늦게 준비된 이번 정창화 감독 회고전은 액션의 불모지였던 한국영화계에 액션영화를 개척한, 최초로 해외에 나가 고유의 액션영화 감각으로 자신의 입지를 굳힌, 선구자적인 길을 걸었던 한 영화감독의 영화적 세계를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며 동시에 그들이 열광한 이유를 찾아보는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