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금계백화장은 중국에서 열리는 영화 시상식인 금계장과 백화장을 합쳐서 부르는 이름이다. 금계장은 1981년에, 백화장은 1962년에 첫 시상식이 열렸다. 일반적으로 금계장은 전문가상, 백화장은 대중상이라 부른다. 금계백화장은 중국에서 열리는 자국 영화 시상식인 금계장과 백화장을 합쳐 부르는 이름으로, 2005년부터는 시상식이 격년제로 열리고 있다. 현재 홍콩의 금상장과 대만의 금마장과 함께 중화권의 3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권위 있는 영화제로 알려져 있다. 제19회 금계백화장은 중국 정인 개최되었으며, 김태균 감독이 <맨발의 꿈> 으로 외국어 영화부문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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