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 행사명: 한국 애니메이션 기획전: 일어나면 어쩌나 2) 개요 가) 1980~2010년대 제작된 애니메이션 중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선별, 상영함으로써 우리 원의 주 관객층 중 하나인 30~40대 시네필 관객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신규 관객 유입에 기여하고자 함. 나) 장편 중 대중에게 친숙한 작품과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고르게 상영함으로써 상영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관객의 폭 또한 넓히고자 함. 3) 일시 : 2020. 5. 27 ~ 6. 5 4) 장소 : 시네마테크 KOFA 5) 상영작 : <우주의 원더키디> 등 7편 6) 홈페이지 홍보문구 미래로만 여겨졌던 2020년이 도래한 지금, 우리는 미래이자 현재에 살고 있다. <2020 우주의 원더키디>는 현재가 되었고 <백투더퓨처>의 2015년은 이미 지난 지 오래고, <블레이드 러너>가 보여줬던 2019년 마저 지나왔다. 그들이 예측한 미래의 모습이 지금과 동일하지 않지만, 일부 기술들은 상용화 되었거나 개발을 완료하였다. 기술에 대해 이야기 하고 비교하는 것이 재미있지만, 이때 우리가 간과하는 것이 있다. <2020 우주의 원더키디>에서 인류는 인구포화와 환경오염 때문에 지구를 떠나 새로운 장소를 찾아야만 했고, <스타 체이서-오린의 전설>에서 로봇들은 인간을 지배 할 계획을 꾸민다. 현재 겪고 있는 문제인 환경오염, 인구포화의 정도가 더 심각해지거나 좀비가 날뛰고, AI가 세상을 지배하려 한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일어나면 어쩌나’ 상상하고 걱정했던 다양한 문제들을 우리 대신 고민한 한국 애니메이션을 보며 현재, 미래, 우주!에서 일어날지도 모를 다양한 일들에 대비하고자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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