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촬영/음악/미술 등 영화를 빛내는 각각의 요소들을 들여다보는 영자네 사랑방. 감독이 직접 분야별 현장 제작진의 활약이 도드라진 작품을 추천하고, 해당 영화인을 초청하여 제작 과정에 대한 대담을 진행한다. 7월은 독보적인 스타일의 연출과 연기를 선보인 구교환 감독과 <4등>,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등 다양한 장르에서 빼어난 영상미를 구현한 조형래 촬영감독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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