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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독립영화, 관객을 만나다

한국 독립영화 회고전

관리번호 EKE001802

행사 기간
2001-03-30 ~ 2001-04-01
행사 분류
기타
진행 여부
종료
국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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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서울 종로구 소격동 아트선재센터에서 3일간 열리는 한국독립영화 회고전으로 80년대부터 90년대 중반까지의 한국독립영화를 상영. 상영작은 총 16편으로 장길수 감독의 <강의 남쪽>, 서울영화집단의 <판놀이 아리랑> <그여름>, 푸른영상의 <상계동 올림픽>, 장산곶매의 <오! 꿈의 나라> <파업전야> 등이며 90년대 이후 나온 실험영화들임. 회고전 시작날에 <매혹의기억, 독립영화>라는 단행본도 출간하며 상영작품들에 대한 리뷰, 해당작품을 연출한 감독의 말, 80년부터 90년대 중반까지 독립영화의 흐름을 개괄하는 글 등이 포함됨. 주최: 한국독립영화협회, 아트선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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