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스탭의 현실과 처우 개선을 둘러싼 난상토론 일시: 2001년 5월 16일 장소: 한겨레신문사 참석자: 김혜준(사회·영화진흥위원회 정책연구실장), 김광호(비둘기 둥지 운영진, 아이디 ‘김호’, 시나리오 작가), 김영철(촬영감독), 오기민(마술피리 대표), 이은(명필름 이사·영화감독), 황우현(튜브엔터테인먼트 이사) 출처-씨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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