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7일 오후 2시 탑골공원 앞에서는 '인권운동가 서준식 무죄석방을 위한 목요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김동원(서준식 무죄석방 공대위 집행위원장·영화감독) 김지영(서준식 씨 부인) 김혜준(한국영화연구소 기획실장) 씨 등이 참가했다. 집회도중, 서준식 씨 구속의 부당함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된 퍼포먼스에는 조성봉(37· <레드헌트> 감독) 씨가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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