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한국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감독 중 한명인 유현목 감독의 7주기를 기념하며, 그의 영화세계와 인생, 한국영화사적 의미를 돌아보기 위해 기획. 유현목 감독의 책상과 의자, 서가와 장서, 부인인 박근자 화백의 그림까지 옮겨 온 “유현목 사유의 공간”이라는 코너를 마련. 서재라는 일상적이고 내밀한 장소를 통해 한국영화사의 거장이 자신의 예술세계를 가다듬어갔던 정신적 흔적과 공기를 직접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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