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8월 16일 천리ㅎ안 동성애자 모임 '퀴어넷'의 영화소모임이 이태원 카페에서 주최한 작은 영화제에서 <금욕>을 상영하자, 이 영화를 본 동성애 잡지 <버디>의 편집인들이 '한국 최초의 레즈비언영화'라는 적극적인 해석을 달아 잡지에 실었으며 지난 10월 18일에는 신촌의 한 카페에서 특별 상영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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