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壽南 監督 特集
沈默を掘り起こして半世紀、ヒロシマからオキナワへ
관리번호 EFE000131
- 행사 기간
- 2018-07-07 ~ 2018-07-22
- 행사 분류
- 기타
- 진행 여부
- 종료
- 국가
- 일본
소개
1948년 조선학교가 강제 폐쇠된 '4.24한신교육투쟁(阪神教育闘争)'으로부터 70주년을 맞아, 재일한국인의 문제를 정면으로 파고들어온 박수남 감독의 업적을 돌아본다. 1949년에 도쿄조선중등학교(東京朝鮮中等学校)에 입학한 박수남은 1950년 한국전쟁 발발을 겪고, 1963년 코마츠가와(小松川) 사건 소년 피고인과의 왕복 서신으로 주목을 받았다. 1965년에 히로시마, 가와사키의 한국인 피폭 실태 조사, 1989년 오키나와로 강제 연행된 위안부 실태 조사를 하여 그 결과로 증언집을 출판하였다. 활자로만이 아니라 영상으로도 그 증언을 모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작가로도 알려져 있다. 최신작 <침묵 : 일어서는 위안부(沈黙-立ち上がる慰安婦)>』고베 공개에 맞춰 일본 다큐멘터리 영화사에 빼 놓을 수 없는 전작들을 모아 상영한다. [安井喜雄(고베영화자료관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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