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빈더 회고전
시네마테크를 향한 항해
관리번호 EKE000948
- 행사 기간
- 2001-05-04 ~ 2001-05-13
- 행사 분류
- 기타
- 진행 여부
- 종료
- 국가
- 대한민국
소개
ㅇ주 최 : 아트선재센터, 주한독일문화원 ㅇ후 원 : 전주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ㅇ협 찬 : 백두대간 ㅇ일 시 : 2001년 5월 4일(금) ~ 5월 13일(일) ㅇ장 소 : 아트선재센터 아트홀 ㅇ상영작품 : 장편 17편(케렐(1982), 릴리 마를렌(1980), 제3세대(1979), 마리아 브라운의 결혼(1978), 13월인 어느 해에(1978), 절망-양지로의 여행 (1977), 중국식 룰렛(1976), 사랑만이라도 해줘(1975), 폭스와 그의 친구들(1974), 폰타네의 에피 브리스트(1973),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1973), 페트라 폰 칸트의 쓰디쓴 눈물(1972), 사계절의 상인(1971), 왜 R씨는 미쳐 날뛰는가?(1969), 저주의 신들(1969), 카젤마허(1969)) ㅇ특별상영 : 사랑만 원하는 건 아니야(1992, 감독: 한스 귄터 플라움) ㅇ 강연회 : " 파스빈더와 영상언어" 5.4.(금) 6:00 아트선재센터 아트홀, 강연자 - 한스 귄터 플라움(저널리스트, 괴테 인스티튜트 영화자문위원) ㅇ개요: 작년 12월을 기점으로 하여 아트선재센터는 기존의 다목적 공연장이던 '아트홀'을 시네마테크로 전환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12월 14일 대사관 관계자 모임 이후 각국의 대사관과의 만남을 통하여 큐브릭영화제, 남아메리카 영화제, 호주 현대 작가전 등의 행사들이 내년까지 계획되어 있다. 그 첫번째로 올해 3월에 있었던 "멕시코 영화제"를 기획하였으며, 그 두 번째 행사인 "파스빈더 회고전"이 5월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이번 "파스빈더 회고전"은 이아라 리 이후에 두번째 감독전이며 아트선재센터 개관이래 가장 많은 장편영화(17편)를 상영하는 본격적인 시네마테크를 위한 행사이다. 작년부터 꾸준히 준비한 결과 전주영화제와 함께 파스빈더의 각 시기별 주요 작품 16편을 상영하게 되었으며 독일 괴테 인스티튜트의 프로그래머이자 파스빈더와 함께 저술과 활동을 한 '한스 귄터 플라움(Hans Gunther Pflaum)'의 강의가 5.4일 오후 6:00에 함께 열린다. "파스빈더와 영상언어"라는 주제로 파스빈더의 생애과 작품세계에 대한 강의와 <폰타네의 에피 브리스트>의 영상을 보면서 설명이 곁드려 진다.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