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장소: 일본 니가타현 니가타시 제1회 영화제는 '일본의 환'을 주제로 5개국 13편의 영화가 상영되었다. 초대 집행위원장 사이토 마사유키는 니가타시의 폐관된 극장을 대체할 시민 영화관 '씨네 윈드'를 설립하며 지역 문화의 중심 역할을 하게되었고, 이것이 이 영화제의 설립 기반이 되었다. 이후 영화 평론가 사토 타다오의 조언을 받아 기획 방향을 재정비하며 다른 영화제와의 교류 확대하고, 아시아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로 상영 대상 지역을 확장하였다. 또한 초기 부터 남북한 영화를 함께 상영하는 전통을 유지하면서 니가타국제영화제만의 독특한 정체성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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