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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조선영화제작주식회사

관리번호 EKP000004

활동 기간
1942-09-29 ~ 1944-00-00
단체분류
국내단체
운영 여부
미상
국가
대한민국
DB 수정요청

소개

-조선영화령에 이어 일제가 한국영화의 말살을 위해 조선총독부 도서과의 주도로 1942년 9월 29일 강압적으로 한국계 영화사와 일본계를 통합하여 설립한 영화제작사. 일제는 패전의 위기에 처하자 한국영화를 억제시키면서 전쟁참여의 선전, 고취와 한국인을 일제의 노예화시키는 데 영화적 수단을 가장 우선하는 정책을 취했다. 따라서 창립발족과 함께 한국인 개개인의 영화제작을 일체 허가하지 않았다. 작품으로 <이제 나도 가련다>, <조선해협>, <젊은 모습>, <우르러라 창공>, <병정들>, <태양의 아들들>, <사랑과 맹서>, <가미가제의 아들들> 등 8편을 발표하고 일본 패망과 함께 문을 닫았다. (출처: 한국학진흥사업 주제어사전) -조직구성으로 1942.9.19 발기인 총회에서 다나카 사부로가 사장으로 선출되었으며, 나카다 하루야쓰가 상무취체역에 임명되었다. 1942.10.21 입사한 조선인 영화인으로 김정혁(선전과장), 안석영(연출), 양세웅(촬영)이 간부로 임명되었다. 그 외 이재명(제작), 서광제, 홍찬, 이병일, 박기채, 최인규, 방한준, 이명우(촬영), 김학성(촬영), 김성춘(조명), 윤상열(장치), 배우 서월영, 김한, 독은기, 이금용, 김일해, 남승민, 이원용, 문예봉, 김소영, 홍청자, 김령 등이 있다. (일제말기 통제 영화제작회사 연구 (한상언, 2008)의 논문내용 참고하여 옮김)

연혁

내용 설립일자 종료일자
사단법인 조선영화제작주식회사 1942-09-29 194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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