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영 필름 홍기선 감독이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를 제작하며 설립한 영화사로, 제작 작품으로 단편 <바람이 분다>(2000), <선택>(2002)이 있으며, 이후 시나리오작가 이정희가 대표로 있던 선필름에서 홍기선 감독의 <이태원 살인사건>을 제작하였다.
연혁
| 내용 | 설립일자 | 종료일자 |
|---|---|---|
| 영 필름 | 1991-02-00 | 2007-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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