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56년 '유한회사 구미영화배급사(有限会社欧米映画配給社)'로 창업하여 1957년 '헤럴드 영화 주식회사(ヘラルド映画株式会社)'로 상호 및 조직을 변경하고, 1960년 대양영화주식회사(大洋映画株式会社), 북구영화주식회사(北欧映画株式会社)와 합병하였다. 이듬해 1961년, 주식회사 닛폰시네마 co.와 합병하여 '닛뽄헤럴드 영화 주식회사(日本ヘラルド映画株式会社)'를 설립하였다. 영화 배급을 주로 하였으며, 1997년 흥행 사업부인 '헤럴드 엔터프라이즈(現 씨네플렉스)'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1999년에 TV영화의 일본어판을 제작하던 회사 글로비전 주식회사를 매수하여 흥행과 제작까지 장을 넓혔다. 2005년 주식회사 가도카와 홀딩스의 100% 자회사가 되어, 상호를 '주식회사 가도카와 헤럴드 픽쳐스(株式会社角川ヘラルド・ピクチャーズ)'로 변경하고 2006년 '가도카와 영화(角川映画)'와 합병하면서 독립계 영화배급회사로서의 역사의 막을 내렸다. 2011년 가도카와영화주식회사는 '가도카와 쇼텐(角川書店)'에 흡수 병합되면서, 법인으로서의 가도카와영화는 사라지고 브랜드 명칭으로만 남겨졌다.
연혁
| 내용 | 설립일자 | 종료일자 |
|---|---|---|
| 가도카와 헤럴드 픽쳐스 | 1956-00-00 |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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