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극장명: 제일극장 -위치: 부산 남포동, 개봉관 '제일극장(第一劇場)은 1957년 부산시 중구 남포동 5가 24-1번지(중구 비프광장로 28)에서 개관한, 좌석 1504개의 대형 개봉관이었다. 대표는 박호건. 개관작은 미국 프랭크 태쉴린 감독의 서부극 <요절 쌍권총의 아들(Son of Paleface)>(1952)이었다. 이후 1962년부터 1971년까지 11년 동안 한국영화만을 상영해, 부산극장의 뒤를 이은 제2의 한국영화 전용관으로 자리 잡았다. 남포동의 영화 관객이 줄어들면서 개관 40년 만인 1997년 5월 23일 영화 상영을 중단하고 폐관되었다. 부산극장은 제일극장을 인수하여 2000년 5월 20일 '씨네시티 부산' 5개관(1, 2관 각 182석, 3관 184석, 4관 181석, 5관 195석, 총 924석)으로 신축, 개관하였으며, 이후 2009년 4월부터 부산극장 본관과 함께 '씨너스 부산극장'으로 통합 운영되었다. 2011년 씨너스가 메가박스에 합병되면서 '메가박스 부산극장점 신관'이 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021년 2월 15일부터 2022년 7월 현재까지 휴관 중이다.
연혁
| 내용 | 설립일자 | 종료일자 |
|---|---|---|
| 제일극장(부산) | 1957-04-03 | 199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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