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84년 비전공생들이 모여 만든 영화제작 서클에서 출발하였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중앙동아리중 유일한 영화제작 동아리. 동아리명 '누에'는 초기 스크린이 비단이었던 점, 여성의 변화와 자각을 촉구한다는 뜻에서 누에가 껍질을 벗고 나비가 된다는 상징을 따옴. - 영화패 누에는 영화 관련 학과가 없는 이화에서 1984년 비전공생들이 만든 영화제작 서클이다. 누에라는 이름은 초기 스크린이 '비단'을 이용했다는 점 그리고 여성의 변화와 지각을 촉구하는 과정이 누에가 껍질을 벗고 나비가 되는 과정과 일맥상통한다는 뜻에서 따왔다. 민주화운동이 상당히 치열했던 시기에, 대학영화연합에 속해 있던 누에는 노동 투쟁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을 뿐 아니라 사회 현실의 모순을 통찰력 있게 비판하는 유수한 영화와 비디오를 제작해 왔다. 지금도 매년 5~6편의 단편영화를 제작하고 있으며 두 번의 상영회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출처: 인디다큐페스티발) -누에 출신 영화인으로 영화사 비단길 김수진 대표와 영화사 집 이유진 대표 등이 있음. -이메일: nouemovie1920@gmail.com
연혁
| 내용 | 설립일자 | 종료일자 |
|---|---|---|
| 이화여자대학교 영화동아리 | 1984-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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