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94~1995년 사이에 설립된 비디오 대여점. 서울YMCA 좋은 비디오숍 경영자 모임 `으뜸과 버금'의 집행부가 시민운동과 문화창달이라는 설립목적과 다른 상업적 행위(전국 체인적 모집 등)를 하자 집행부를 교체하였음. 교체된 전 집행부의 박상호 등 3인이 '으뜸과 버금'에서 탈퇴한 후 비디오 편의점 체인인 영화마을을 설립하여 별도의 사업을 추진하게 됨.
연혁
| 내용 | 설립일자 | 종료일자 |
|---|---|---|
| 영화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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